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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새벽 축구 잡리그 & 메인리그 해외 고급소스 토대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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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니 작성일20-01-04 00:56 조회3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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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SPA D1 03:00 [레알 바야돌리드 VS 레가네스]


최근 리그 5경기에서 3무 2패를 기록 중이다. 이 5경기 중 1경기만 멀티 실점을 내줬으나, 4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수비에서 나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득점을 만들지 못하며 무승 기록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최다 득점자' 과르디올라(FW, 18경기 4골)가 리그 4골에 그치고 있다. 최근 리그 8경기에서 단 1골만을 넣는 중. 플라노(RW, 18경기 3골 4도움)는 최근 리그 6경기에서 단 1개의 공격 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위날(FW, 15경기 1골 1도움)이나 산드로(FW, 13경기 1골)의 활약 역시 저조하다. 실점이 상당히 적음에도(리그 18경기 21실점 / 최소 실점 6위) 강등권과 가까운 순위인 이유.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을 것이다. 또한 최근 홈 성적이 많이 아쉽기도 하다. 직전 3번의 홈 경기에서 2무 1패라는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홈 패배는 단 1패밖에 되지 않지만 승리도 2승에 불과하다. 홈에서 상대를 압도하지 못하는 팀이다.


최근 3경기에서 2승 1무를 기록 중이다. 이 3경기 중 1경기를 무실점으로 마쳤고, 2경기에서 멀티 득점을 기록 중이다. 수비보다는 공격에서 확실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비진의 부스틴자(DC)와 시오바스(DC) 등 주전급 자원들이 동시에 부상으로 아웃되었다는 점은 아쉽다. 원래 실점이 많은 팀인데(리그 18경기 28실점 / 최다 실점 4위), 수비수들의 공백으로 인해 이 약점이 더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상대팀의 공격력이 그리 좋지 않다는 점, 브레이스와이트(FW, 최근 리그 2경기 연속 득점)와 엔네시리(FW, 최근 리그 7경기 4골 1도움)의 컨디션이 모두 좋다는 점이 이들에겐 큰 힘이 될 것이다. 아쉬운 점은 이 팀이 유독 원정에서 약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번 시즌 9번의 원정 경기에서 단 1승도 얻지 못하고 4무 5패를 기록 중이다. 이 9경기 중 단 1 경기도 멀티 득점을 성공하지 못했다. 원정에선 유독 공격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비가 강한 팀과 상대하는 경기이기에 더 답답함을 느낄 것이다.


01월 04일 FRAC 04:55 [지롱댕 보르도 VS FC 르망]


지난 4경기에서 모두 패배를 당했다. 리그에서 3연패를 당했으며, 리그 컵 경기에서도 브레스트에게 2-0으로 패배했다. 최근 부진과 함께 리그 순위도 중위권으로 떨어졌다. 보르도는 공격 흐름이 갑작스럽게 막히는 모습이다. 시즌 초반과 마찬가지로 공격 최종 상황에서 무뎌졌다. 2선 지역에서 이렇다 할 찬스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쉽다. | 데 프레빌(SS), 마자(ST), 황의조(SS) 모두 최근 공격 상황에서 날카로움이 떨어지고 기복이 유지되고 있다. 다만 이번 상대가 전력이 떨어지는 2부 리그 팀이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나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득점에 그치진 않을 것이다.


2부 리그에서도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 컵 대회 경기에선 3~4부 리그 팀들을 잡아내며 올라왔다. 한편 지난 12월 21일에 있던 리그 경기에선 파리 FC를 원정에서 0-3으로 꺾었다. 이번 경기에서 이변을 노리고 있겠으나 전력이 너무도 형편 없다. 특히 수비 전술에 문제가 많다. 수비의 좌우 폭이 너무 좁기 때문에 측면 지역을 손쉽게 공략 당하는 편이다. 심지어 밀집된 수비 형태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 지역에서 패스 길을 쉽게 허용하고 있다. 보르도를 상대로 이번 원정 길에서 대량 실점을 예상해본다.


01월 04일 SPA D1 05:00 [세비야 VS 빌바오]


최근 리그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를 기록 중이다. 이 5경기 중 3경기를 무실점으로 마쳤고, 1경기에서 멀티 득점을 기록했다. 수비는 꽤나 안정적이지만, 공격에서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계속 공격진의 부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꾸준히 기회를 얻고 있는 데용(FW, 15경기 2골)은 여전히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고, 치차리토(FW, 9경기 1골) 역시 마찬가지이다. 측면에서 무니르(RW, 8경기 2골)가 어느 정도 폼이 살아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오캄포스(LW, 14경기 5골 1도움)가 징계를 마치고 돌아왔다는 점이 이 팀에게는 긍정적. 3선의 바네가(CM, 17경기 2골 6도움) 역시 여전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최전방 공격수들의 부진으로 인해 박스에서는 날카로운 장면들이 많이 나오진 않을 것이다. 홈에서 매우 좋은 성적을 내는 팀이다. 직전 9번의 홈 경기 중 단 1경기만을 패배로 내줬다(7승 1무 1패). 홈에서 높은 승률을 보이고 있는 팀이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를 기대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최근 리그 3경기에서 2무 1패를 기록 중이다. 그 이전 리그 5경기에서 4승 1무의 성적을 얻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현재 팀의 컨디션이 크게 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주축 공격수인 무니아인(LW, 13 경기 4골)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이고, 윌리엄스(FW, 18경기 4골 1도움)가 지난 시즌 같은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에는 그 대신 가르시아(AM, 17경기 5골 1도움)를 최전방에 활용하는 전략을 꺼내 들기도 했다. 또한 코르도바(LW, 12경기 1도움)나 산체트(AM, 5경기 1도움) 같은 어린 자원들에게 적극적으로 기회를 주는 중. 다만 공격진의 아쉬움이 한번에 해결되지는 않고 있다(최근 2경기 연속 무득점). 홈팀보다 훨씬 더 답답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이 팀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단연 원정에서의 부진이다. 직전 9번의 원정 경기에서 단 1경기만을 승리했다(1승 5무 4패). 원정 경기라면 경기력이 더 크게 떨어지는 팀이기에, 홈에서 강한 세비야를 상대로 힘든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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