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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야구 | 25일 국내야구 , 해외야구 고배당 최종분석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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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블이 작성일20-04-25 12:31 조회5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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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KBO 14:00 [삼성 VS 한화]


삼성 앞선 연습경기에서 기아와 롯데를 잇달아 제압하며 2연승을 달리고 있 다. 기아와 롯데 모두 지난 시즌 리그 하위권을 기록한 팀이었기 때문 에 큰 의미를 부여하긴 어려울 수 있으나, 이번 상대인 한화 또한 리그 9위로 상당히 부진한 면모를 드러냈던 팀임을 생각한다면 자신감을 드 러낼 만하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 침묵하던 김동엽이 멀티히트를 기록 하며 반등의 기지개를 편 점은 주목할 만한 부분, 김상수와 김헌곤 등 이미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선수들에 이어 중심타선의 김동엽까지 터 져준다면 타격 흐름이 상당히 매끄럽게 이어질 수 있다. 노성호와 최지 광, 홍정우 등 새로운 선수들을 시험하고 있음에도 안정적인 면모를 보 여주고 있는 불펜진 또한 활약이 꾸준하기 때문에 중심타선의 활약이 이번 경기 키포인트가 될 듯하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외국인 선수의 선발 등판 가능성이 높다. 이미 첫 날 기아전에서 백정 현을 내보낸데 이어 직전 경기였던 롯데전에서는 원태인과 최채흥을 모두 내보낸 터라 출전 가능성이 적다. 최채흥의 경우 2이닝만을 소화 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큰 문제는 없지만 연습경기니만큼 무리한 등 판은 없을 예정. 외국인 선발의 경우 자가격리로 인해 실전 감각이 상 당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개막 일정에 맞춰 경기력을 확인하려면 이날 등판이 유력해 보인다.


한화 직전 경기 무승부는 기대와 아쉬움이 모두 공존한 경기였다. 상대 불펜 을 털어 내면서 경기 후반 대거 6득점을 기록하며 결국 동점을 만들어 낸 집중력은 칭찬할 만했지만, 결국 병살로 기회를 날려먹은 아쉬운 마 무리와 상대 선발 이민우를 상대로 꽁꽁 묶이며 초반 기세를 펼치치 못 한 타선은 문제점 또한 확실하게 드러낸 모습이었다. 물론 연습경기인 데다, 리빌딩 노선을 확실히 하면서 포지션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점을 생각한다면 정규시즌을 앞두고 시험적인 경기를 펼치는 모습은 이해하 지 못할 것도 아니지만, 호잉과 이성열, 하주석, 김태균 등 주축 선수들 의 타격감이 나쁘지 않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확실히 힘을 한데 모으지 못한 채 게릴라전만 이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장시환의 등판이 유력하다. 올 시즌 팀의 3선발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지난 시즌 6승 13패 ERA 4.95를 기록했다. 기복이 심해 매 시즌 아 쉬운 성적을 기록하던 선수였지만, 팀이 야심차에 영입한 만큼 기대다. 상당히 큰 선수. 바로 직전 등판이었던 자체 정백전에서도 6이닝동안 2실점을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선보였고, 특히 주자 허용이 많았음에도 실점을 최소화한 위기관리 능력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4월 25일 KBO 18:00 [두산 VS KT]


두산 연습 경기 1승 1패로 냉온탕을 모두 오갔다. 직전 경기에선 팀의 4,5선 발 자원인 유희관과 이용찬을 1+1으로 내보내면서 각각 5이닝과 4이 닝을 맡기는 특이한 전략을 들고 나왔다. 보통 연습경기의 경우 컨디션 점검을 이유로 다양한 투수들을 내보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불펜 투 수 없이 선발 요원 2명만으로 모든 이닝을 틀어 막는데 성공했다. 자연 스레 경기에 나서지 못한 불펜 선수들은 2군 경기에서 컨디션을 조절 했는데, 비교적 확실한 선발에 비해 불펜의 경기력은 아직 기대 이상으 로 올라오지 못한 듯 보인다. 컨디션이 좋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중심 타자 김재환이 직전 경기에서 교체출전해 홈런을 기록하며 여전한 파 워를 드러낸 바 있지만, 무안타 중인 페르난데스와 허경민 등 타선 역 시 아직은 아쉬움이 남는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외국인 선수의 선발 가능성이 높다. 알칸타라와 플랙센 중에서는 알칸 타라의 등판이 유력해 보이는 상황. 이번 맞대결 상대인 KT에서 지난 시즌까지 활약했던 선수라 상대 타선 파악은 이미 끝났다는 강점이 있 다. 게다가 2월 스프링캠프부터 자체 청백전 등 도합 7경기에 나서 21 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단 1실점만을 내주는 완벽투를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 경기 또한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연습경기 2연승을 기록 중인 상황으로, 특히 직전 경기에선 LG를 상대 로 10대3 대승을 일궈냈기 때문에 더욱 자신감이 차오른 상황이다. 이 기간 동안 김재윤과 이대은, 정성곤 등 핵심 불펜들이 모두 무실점을 기록했고, 타선 또한 로하스가 매경기 홈런포를 쏘아 올리는 등 강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LG전에서는 기록한 안타가 단 8개임에도 불구하고 10득점을 기록하는 빼어난 집중력을 선보이며 확실하게 득 점 기회를 살려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타격의 톱니바퀴가 상당히 이상적으로 굴러가고 있다는 증거로, 이번 경기 또한 투타 모두 크게 밀리지 않는 경기 운영이 가능해 보인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팀의 1선발로 예고되고 있는 데스파이네가 모습을 드러낸다. 메이저리 그에서도 6시즌간 활약했던 베테랑 투수로, 지난해까지 마이애미와 시 카고 화이트삭스 등에서 꾸준히 공을 던졌다. 당초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 탓에 선수단 합류가 늦어 실전에 나서기에 몸상태가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컨디션을 끌어 올리면서 이번 등 판은 물론 어린이날로 예정된 팀의 정규리그 개막전 또한 등판이 유력 하다. 5일 개막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한경기가량 더 등판할 가능성이 있어 이번 경기에서도 많은 이닝을 소화하진 않을 가능성이 높다.


4월 25일 KBO 18:00 [키움 VS SK]


키움 연습경기 2연패를 기록하며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직전 경기에 선 두산을 만나 상대 유희관과 이용찬의 1+1선발을 끝내 공략하지 못 한 채 영봉패를 허용하고 말았다. 포커스가 연습경기 승리보다는 다음 달 5일 개막전에 맞춰져 있을 상황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타자들의 타격감이 상당히 좋지 못하다는 점은 우려스러운 부분, 직전 경기 또한 팀의 핵심 타자인 이정후와 박병호, 박동원, 모터가 모두 무안타를 기 록하며 타격을 이끌지 못했다. 특히 외국인 선수 모터는 수비에선 제몫 을 해 냈지만, 타격은 2경기 도합 4타수 무안타로 기대를 걸기 어려운 모습이었다. 지명수비가 아닌 이상 수비만 잘하는 반쪽짜리 선수는 효 용가치가 극히 적을 수밖에 없는 상황. 특히 외국인 타자임을 생각한다. 면 적지 않은 기대감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최원태의 선발 가능성이 높다. 아직 외국인 선발인 브리검과 요키시의 컨디션이 올라오지 못했다는 판단 하에 연습경기 기간 중에는 국내 선 수의 선발 출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선 앞선 두 산전에 등판하지 않았던 최원태가 나설 것으로 보인다. 스프링캠프부 터 국내 청백전까지 꾸준히 안정적인 면모를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현재 내달 5일 정규리그 개막전 선발 가능성까지 높아 보이는 상황. 가 장 최근 등판이었던 18일 자체 청백전에서는 5이닝동안 3실점을 내주 긴 했지만 비자책이었고, 탈삼진만 7개를 뽑아내는 등 구위는 상당히 좋은 모습이었다.


SK 연습경기 1차전에서 만나 6대3 승리를 거뒀던 키움을 다시 만나기 때 문에 마음이 편할 것으로 보인다. 당시 경기에선 로맥과 윤석민, 고종 욱의 홈런포를 앞세워 일찌감치 상대를 압도하며 가벼운 승리를 챙길 수 있었는데, 직전 경기였던 LG 전에서는 키움전에서 8번 타순에 들 어섰던 고종욱을 2번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보다 공격적인 면모를 드 러내며 상대를 타선의 힘으로 누르겠다는 포부를 드러낸 바 있다. 지난 시즌 후반 타격 부진으로 상당한 골머리를 앓았던 SK기 때문에 타격이 다시 살아난다면 이번 경기 또한 승리에 충분히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리카르도 핀토가 선발 등판한다. 킹엄에 이어 팀의 2선발로 낙점받은 선수로, 코로나19 확산 문제가 심각하던 지난달 초 미국 스프링캠프 훈련을 마치고 동료 선수들과 함께 국내로 입국했기 때문에 자가격리 | 등으로 시간을 잡아먹은 타 팀 외국인 선수들과는 다르게 일찌감치 국 내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 하지만 앞선 자체 청백전에서 상 당히 강한 면모를 드러냈던 킹엄과는 달리 5경기서 23실점을 기록하 며 팀내에서 가장 많은 실점을 내줬을 정도로 구위가 좋지 못했던 점은 불안요소다.


4월 25일 CPBL 18:05 [퉁이 라이온스 VS 라쿠텐 몽키스] 


퉁이 라이온스 라쿠텐과의 3연전 첫 경기에서 14대4 완패를 당했다. 퉁이의 선발 투수로 나선 장첸옌이 4이닝 9실점을 기록하며 라쿠텐의 뜨거운 타격을 버티지 못했고, 불펜으로 나선 치우후준과 정준옌이 각각 2실점, 3실점을 추가로 헌납하며 현저한 전력 차이를 보여줬다. 거기에 구루가 지난 경기 분석에서 언급했던 대로 퉁이는 좌투수에게 매우 약한 이번 시즌의 흐름이 그대로 보였던 모습. 상대 선발로 나선 좌완 투수 왕이정에게 7이닝동안 단 1점도 뽑아내지 못하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시즌 큰 기대를 모았던 수치지에와 린안케 두 핵심 타자들이 여전히 타격 감각이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흐름이나 이번 경기 라쿠텐의 선발 투수가 우완 투수인 보니야라는 점에서 일정한 득점은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관건은 라쿠텐의 타격을 제어할 수 있느냐가 될 것이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라이언 피어밴드' 이번 시즌 2경기에 등판하여 11.1이닝을 소화. 3.18의 방어율과 함께 1,41의 WHIP를 기록했다. 피어밴드의 아쉬운 점은 좌투수임에도 그 장점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점. 우타자를 상대로 0.188의 피안타율을 기록했으나 좌타자에게 3할이 넘는 피안타율을 기록하고 있고, 좌타자를 상대로 땅볼 유도에 어려움을 겪으며 뜬공이 많이 나오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 피홈런에 대한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다행히도 라쿠텐의 중심 타자인 린리, 린홍유, 첸준시유 모두 우타자이기에 피어밴드가 자신의 능력을 100% 보여줄 수 있다면 의외로 라쿠텐을 상대로 호투를 펼칠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


라쿠텐 몽키스 퉁이와의 첫 경기에서 14대4 대승을 거뒀다. 이번 시즌 왕이정은 팀의 승리 요정으로 자리 잡는 모습. 2경기 모두 팀이 초반에 엄청난 득점 지원을 해주면서 편안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타선에서는 역시 린리, 린홍유, 첸준시유가 뜨거운 타격감을 유지했고, 특히 팀의 지명 타자로 나선 주유시안이 이번 경기에서 5타점을 홀로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다. 개막 이후 7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라쿠텐의 힘은 역시 타선이다. 다만 이번 경기 선발로 나서는 보니야는 시즌 첫 등판이 퉁이 전이었고, 구원 투수로 등판하여 1.2이닝 동안 WHIP 1.80을 기록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리살베르토 보니야' 이번 시즌 구원 등판과 선발 등판으로 2경기에 출장한 보니야는 8.2이닝을 소화하며 2.08의 방어율과 함께 WHIP 1.04로 안정적인 피칭을 펼쳤다. 다만 보니야는 우타자를 상대로 0.062의 피안타율을 기록하며 퍼펙트한 피칭을 선보였으나 좌타자에겐 3할이 넘는 피안타율을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퉁이는 우타자보다 수치지에로 대표되는 좌타자 라인에 강점을 보이는 팀. 퉁이의 좌타자들에게 효과적인 피칭을 펼치지 못한다면 의외로 초반부터 고전하는 양상을 보일 수 있을 것이다.


4월 25일 CPBL 18:05 [푸방가디언즈 VS 중신 브라더스]


푸방 가디언즈 중신과의 3연전 첫 경기에서 0대11 완패를 당했다. 선발로 나선 지앙궈하오가 5이닝 10실점의 끔찍한 활약을 펼쳤고, 1회초에 7실점을 헌납하며 사실상 초반에 경기가 끝났던 모습. 푸방의 타선은 중신의 에이스 아리엘 미란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6이닝 무실점 쾌투를 도와줬고, 초반에 경기가 사실상 끝났기에 의욕 자체도 없었다. 1차전 대패를 당했으나 팀의 에이스 헨리 소사가 등판하는 푸방은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를 노릴 전망. 그러나 상대는 에스밀 로저스로 첫 등판에서 7이닝 1실점의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기에 이번 경기는 득점권 찬스 자체가 거의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찬스를 살리는 팀이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 다만 로저스는 지난 등판에서 우타자에게 강한 모습을 보였으나 좌타자에겐 3할에 가까운 피안타율을 기록했기에 팀의 4번 타자이자 좌타자인 장지안의 활약이 관건이 될 것이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헨리 소사’ 이번 경기 푸방의 선발 투수는 소사로 지난 2번의 등판에서 평균 7이닝을 소화하며 방어율 1.93, WHIP 0.86의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특히 개막 첫 등판에서 이번 상대인 중신을 상대로 7이닝 1실점의 뛰어난 피칭을 선보였기에 큰 자신감 속에서 피칭을 할 수 있을 전망. 다만 소사는 지난 2경기에서 좌타자를 상대로 1할대의 피안타율을 기록했으나 우타자를 상대로 0.292의 피안타율을 보이며 우타자에게 상대적으로 고전을 했던 모습에 주목해야 한다. 중신의 잔지안, 린즈셩 두 중심타자가 우투수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지난 경기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기에 중심 타선을 상대로 어떤 피칭을 선보일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중신 브라더스 푸방과의 1차전에서 11대0 대승을 거뒀다. 로저스와 더불어 팀의 핵심 외국인 투수인 미란다가 6이닝을 던지는 동안 안타 4개만을 허용하며 무실점을 기록했고, 이어 올라온 계투진들 역시 무실점을 기록하며 공수에서 푸방을 압도했다. 거기에 팀의 1번 타자 왕웨이첸은 이번 경기에서도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 0.424의 고타율을 유지했고, 린즈성, 잔지안, 수웨이다로 이어지는 4, 5, 6번 타선이 많은 출루에 성공하며 팀의 득점 찬스를 제공했다. 이번 경기 역시 뜨거운 타격감을 바탕으로 경기에 나설 예정. 상대 선발 투수인 소사가 우타자를 상대로 높은 피안타율을 기록하고 있기에 상위 타선의 기세가 매우 뜨거운 중신이 승리에 필요한 점수는 확실히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소사의 피칭에 초반부터 압도를 당하는 상황이 일어난다면 경기는 결국 불펜 싸움으로 넘어갈 것이며, 불펜 싸움으로 이어진다면 중신은 푸방에게 전혀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에스밀 로저스' 이번 경기 중신의 선발 투수는 로저스로 지난 첫 등판에서 퉁이를 상대로 7이닝 동안 탈삼진 11개를 기록하며 퉁이의 타선을 박살냈다. 한국에서 보여줬던 이닝 이터의 면모를 대만에서도 그대로 증명하는 흐름. 로저스는 지난 등판에서 좌타자에게 3할에 가까운 피안타율을 기록했으나 푸방에는 4번 타자 장지안을 제외하면 위협적인 좌타자가 없기 때문에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피칭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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