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스포츠분석

야구 | 6/3 오후 야구 경기 분석 자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엘진 작성일20-06-03 15:13 조회144회 댓글0건

본문

6월 03일 NPB 13:00 [야쿠르트 VS 주니치]


■ 야쿠르트

야쿠르트 스왈로즈는 어제 새로운 외국인 투수 도미니카 출신 이오아 가 선발 등판하여 140km 후반의 직구와 변화구를 섞어 던지며 5이 닝, 투구 수 62개, 피안타 6개, 탈삼진 7개를 잡아내며 1실점으로 첫 마운드에서의 안정감의 투구내용을 보였다.전략과 경기 예상 야쿠르트는 어제 경기에서 외야수 사카구치가 2회 2사 볼카운트 1-1 상황에서 주니치 야나기의 131km의 커트볼을 받아쳐 우전 안타로 만 들어내는 등 다카츠 감독에게 존재감을 과시하는 타격을 보였고, 무라 카미도 주니치 두 번째 투수 스즈키의 150km 직구를 강타하여 스탠 드로 보내며 새로운 4번 타자로서 각인시키는 타격을 보였다. 


■ 주니치

주니치 드래곤즈는 어제 에이스 야나기에 이어 금년 신인 지명 2위 하 시모토가 4회 말에 등판하여 1.1이닝 투구 수 54개, 8개의 피안타 10 실점으로 높은 프로벽을 실감하면서 난조를 보였다.주 니치는 불펜진이 무너지면서 대량 실점으로 경기를 내줬지만, 외국인 타자 비시에도가 홈런 2방을 터뜨리며 건재함을 과시하는 타격을 보인 것이 다행이다. 오늘 경기는 주니치 교다. 히라타 등이 앞서고 비시에 도가 정리하는 주니치 타선이 야쿠르트 투수진을 흔들 것으로 전망한다.


6월 03일 NPB 13:00 [치바롯데 VS 니혼햄]


■ 치바롯데

롯데 마린즈는 어제 입단 3년 차 기대주 다네이치가 선발 마운드에 올 라 2이닝 피안타 5개, 3실점으로 불안감의 피칭내용을 보였다. 140km의 직구와 포크볼 등 결정구가 얻어맞았고, 팔이 앞으로 뻗어 나지 못했다고 본인은 반성하고 있다. 전략과 경기 예상 롯데 마린즈는 후지오카가 9번 유격수로 출장하여 2회 말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리는 등 2안타 4타점으로 물오른 타격을 이구치 감독에 게 뽐내는 활약을 보였고, 여기에 베테랑 이적생 관심의 대상 도리타니 가 3번 3루수로 출장하여 뉴스에 초점이었으나 큰 활약은 없었다.


■ 니혼햄

니혼햄 파이터즈는 작년 6월 18일 골절로 부상을 당한 이후 350일 만 에 선발로 나선 우와사와가 2이닝 4개의 피안타 볼넷 1개를 허용하고 탈삼진 1개를 잡아내며 2실점으로 불안감을 보였지만 구리야마 감독 은 로테이션 후보로 언급하며 칭찬을 보냈다.  니혼햄 파이터즈는 외야수 와타나베가 1회 초 중전 적시타를 쳐내 며 구리야마 감독에게 어필하는 타격을 보였고, 4번 나카타와 대만 출 신 왕백융도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어 타선은 상승 분위기를 잡고 있다. 오늘 경기는 레아드의 장타력을 앞세운 롯데 타선이 니혼햄 투수진을 괴롭힐 것이다


6월 03일 NPB 14:00 [요미우리 VS 세이부]


■ 요미우리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개막전 선발 투수로 예상되는 에이스 스가노가 선발 마운드에 올라 3이닝 투구 수 47개 2개의 피안타, 홈런 1개를 허 용하고 탈삼진 5개를 잡아내며 1실점으로 조절을 했고, 두 번째로 나 선 새로운 외국인 투수 비에니라가 1이닝도 방어하지 못하며 1개의 피 안타, 볼넷 5개를 허용, 난조를 보이며 5실점을 하며 경기를 엉망으로 만들어버렸다. 오늘 선발로 예상되는 산체스는 메르세데스를 능가하는 피칭으로 미야모토 투수 코치의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략과 경기 예상 요미우리는 2016년 육성 선수 지명 6위 입단한 외야수 마츠바라가 세 이부 다카하시를 상대로 3회 말 1군 첫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하라 감 독에게 레귤러 자리 확보를 위한 어필 타격을 보였다. 여기에 안방마님 후보 오오시로가 에이스 스가노를 요령있게 리드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고무적인 현상이다.


■ 세이부

세이부 라이온즈는 제2 선발 후보 다카하시 고나가 선발 등판하여 5이 닝 9개의 피안타 7실점(자책점 6)으로 불안감의 피칭내용을 보였고, 새로운 불펜으로 예상되는 리드 겔럿이 1이닝 무실점으로 방어하면서 불안했던 불펜진의 견인차 역할이 기대된다. 세이부는 새로운 외국인 타자 외야수 스 판젠버그가 선발 스가노의 150km의 빠른 공을 스탠드로 날려보냈고 이어 2안타를 치며 츠지 감독에게 어필하는 타격을 보였고, 도노사키 의 2점 홈런을 포함하여 강력 타선을 자랑하는 경기 내용을 보였다. 오 늘 경기는 요미우리 투수진이 호투를 보이며 강력 세이부 타선을 봉쇄 할 것이다


6월 03일 NPB 14:00 [한신 VS 히로시마]


■ 한신

한신 타이거즈는 어제 사이드암 아오야기가 선발 마운드에 나서 4이닝 2개의 피안타를 허용하고 탈삼진 4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예상대 로 선발 로테이션 후보로서 안정감의 투구내용을 보였다. 이어 7회부 터 등판한 금년 신인 지명 6위 오가와가 히로시마 메히아에게 1점 홈 런을 허용하며 1이닝 1실점으로 프로의 벽을 실감한 피칭내용이다. 전략과 경기 예상 한신 타이거즈는 메이저리그에서 92개의 홈런을 기록한 새로운 외국 인 타자 저스틴 보어가 4번 1루수로 출장하여 4회 말 히로시마 두 번 째 투수 후지이의 공을 받아치며 16경기 39타석만에 첫 홈런을 기록 하며 야노 감독에게 안도감을 보여줬다. 그렇지만 로테이션 후보 다카하시가 컨디션을 잃어버리면서 1군 등록을 하지 못한 상황이 마음에 걸린다.


■ 히로시마

히로시마 카프는 어제 입단 6년 차 좌완 크리스 존슨이 선발로 나서 3 이닝 탈삼진 4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관록의 피칭을 보이며 조절을 했고, 6회 새로운 외국인 투수 DJ.존슨이 등판하여 무실점으로 방어했 으나 볼넷 2개를 허용하면서 제구력이 흔들리는 피칭내용으로 불안감을 보였다. 히로시마 카프는 외국인 타자 메히아가 홈런포를 기록하 며 기존의 야수 피레라와 함께 외국인 타자로서 타선에 합류할 가능성 이 높아졌다. 4번 스즈키 세이야가 타선을 이끌며 어제 경기 패배를 설 욕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경기는 기쿠치를 앞세운 히로시마 타선이 스즈키의 장타로 마무리하는 공격력을 보이며 한신 투수진을 괴롭힐 것으로 예상한다


6월 03일 NPB 18:00 [오릭스 VS 소프트뱅크]


■ 오릭스

오릭스 버펄로즈는 어제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선발 마운드에 세워, 2이닝 1개의 피안타 투구 수 45개 무실점으로 에이스의 관록을 과시했다. 이어 좌완 다지마와 클로저 딕슨이 무실점으로 방어하면서 투수진의 상승 무드를 잡고 있다. 전략과 경기 예상 오릭스 버펄로즈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생한 포수 후시미가 약 1년 만에 마스크를 섰는데, 타석에서는 활약이 없었지만 포수 수비력에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2번 로드리게스와 4번 새로운 외국인 타자 존즈가 3번 요시다의 부담감을 덜어줄지 아직 의구심이 들게 하 는 경기 내용이었다.


■ 소프트뱅크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어제 니호 아키라가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나서 3이닝 무실점으로 선발 로테이션 합류 가능성을 높이는 피칭을 보였 고, 불펜진 가야마, 모네이로 등이 1실점으로 방어하면서 우승 후보다 운 전력을 과시했다. 소프트뱅크는 외야수 우에바야시가 선제 적 시 2루타와 결승타를 포함하여 3안타 2타점으로 1군 정착을 구도 감 독에게 어필하는 타격을 보였다. 8회 3루수 주포 마츠다가 오릭스 스 즈키로부터 머리에 맞는 공이 나왔는데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라는 보 도가 있다. 오늘 경기도 짧은 이닝의 선발 투수가 등판할 것이고, 지난 시즌 어렵게 상대했던 소프트뱅크를 어제 1번 타자로 출장한 T-오카다 와 요시다가 포진한 오릭스 타선이 소프트뱅크 투수진을 괴롭힐 것 보인다


6월 03일 KBO 18:30 [KIA VS 롯데]


■ KIA 

양현종을 선발로 예고했다. 양현종은 지난 KT 전에서 5이닝 동안 6실점이나 내주며 무너졌다. 그러나 지난 시즌 롯데를 상대로 3번 선발 등판해 ERA 2.84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고, 최근 롯데 타자들의 침묵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양현종의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평균 피안타율이 2할밖에 되지 않는 양현종의 위력적인 투구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유민상이 홈런을 포함한 4타수 4안타 5타점을 올리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김호령도 홈런을 뽑아냈고, 김선빈과 터커가 나란히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샘슨은 아직 100% 구위를 회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KIA 타선이 지난 경기에서 선보였던 타격감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양현종이 무너질 것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이 변수가 일어날 가능성은 높지 않다. 롯데 타자들에게 양현종은 너무 버거운 상대다.


■ 롯데

샘슨을 선발로 예고했다. 샘슨은 지난 삼성 전에 선발로 나와 3.1이닝 동안 2실점을 내주며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허문회 감독은 합격점을 줬다. 지난 경기에서는 59구를 던졌지만 투구 수가 늘어났을 때 구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아직 알 수 없다. 최고 146km로 형성되던 싱커는 KIA 타자들에게 생소할 수 있지만 투구 수가 늘어나더라도 이와 같은 구속은 유지되기 힘들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도 여전히 득점권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손아섭이 3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열심히 밥상을 차렸지만 이대호와 김준태의 홈런을 제외하면 득점을 뽑아내지 못했다. 게다가 KIA의 선발 투수는 국내 최고의 좌완 투수로 꼽히는 양현종이다. 롯데 타선은 이번 경기에서도 침묵을 이어갈 수밖에 없다. 샘슨은 아직 구위가 100%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난 경기보다 투구 수가 늘어났을 때 자신의 피칭을 100% 선보일 수 없을 것이다.


6월 03일 KBO 18:30 [KT VS 두산]


■ KT 위즈

소형준을 선발로 예고했다. 소형준은 최근 2경기 연속 무너지며 좋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다. 특히 3경기 연속 피안타율은 3할을 넘겼고, 홈런을 맞은 뒤에 급격하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월 8일 두산 전에서는 5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프로 데뷔 첫 승리를 따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호투를 이어갈 수 없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12안타 8득점에 성공하며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특히 로하스가 홈런을 포함한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황재균이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첫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 올렸다. 경기는 패배했지만 타선 쪽에서 여러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다. 이번 경기에서도 끈질기게 두산을 괴롭힐 수 있을 것이다. 소형준이 또 다시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 지난 경기에서 믿었던 데스파이네를 격파한 두산 타선은 현재 거칠 것이 없다.


■ 두산 베어스

이용찬을 선발로 예고했다. 이용찬은 시즌 초반 4할대의 피안타율을 허용하며 무너졌지만 지난 SK 전에서는 6이닝 동안 3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다. 지난 5월 10일 KT 전에서는 6이닝 동안 6실점을 내주며 무너졌지만 점점 이용찬의 구위가 올라오고 있다. 이전만큼 대량 실점을 내주진 않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18안타 11득점에 성공하며 타선이 폭발했다. 상대가 데스파이네였기에 더욱 의미 있는 타격이었다. 페르난데스와 김재환이 홈런을 포함한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오재일이 4안타를 기록하며 완전히 타격감을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소형준은 데스파이네보다 더 구위가 떨어지는 투수다. 두산 타선은 이번에도 화끈한 득점 지원을 선보일 것이다. 이용찬은 또 다시 많은 피안타를 내주며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두산 타자들의 타격감이 워낙 뜨겁기 때문에 패할 일은 없다.


6월 03일 KBO 18:30 [LG VS 삼성]


■ LG 트윈스

켈리를 선발로 예고했다. 켈리는 첫 경기에서 주춤했지만 지난 한화 전에서 6이닝 동안 10탈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틀어 막았고, 점점 제 기량을 회복하고 있다. 게다가 켈리는 지난 시즌 작정하고 삼성 전에 표적 등판하며 6경기에서 ERA 2.57을 기록하는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이번 경기에서도 ‘삼성 킬러’ 켈리의 호투가 이어질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단 5안타에 그쳤다. 원태인의 공을 전혀 공략하지 못했다. 특히 라모스가 득점권 찬스에서 번번히 범타와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이번 경기 전망은 다르다. 원태인과 달리 허윤동의 구위는 현저히 떨어진다. 원태인의 돌직구에 당했던 LG 타자들은 140km 초반에 형성되는 허윤동의 직구를 완벽하게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LG 타선은 허윤동을 처음 상대하는 것이다. 허윤동의 공에 적응하지 못하고 지난 경기와 같은 최악의 타격감을 이어갈 가능성도 있다.


■ 삼성 라이온즈

허윤동을 선발로 예고했다. 허윤동은 지난 롯데 전에서 5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으며 데뷔 첫 승을 따냈다. 그러나 장타 허용율이 높았고, 볼넷도 4개나 내주며 만루 위기를 2번이나 맞았다. 롯데 타선의 타격감이 워낙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무실점을 기록할 수 있었지만 LG 타선은 차원이 다르다. 허윤동의 두 번째 등판은 순탄치 않을 것이다.지난 경기에서 김상수가 3안타, 살라디노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2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중심 타선에 배치되고 있는 이원석과 이학주의 타격감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고 있다.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갔던 이성규가 돌아왔지만 지난 경기에서 타격감은 좋지 않았다. 게다가 삼성 타자들이 유난히 켈리에게 약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침묵이 이어질 것이다. 허윤동이 지난 경기와 같은 호투를 이어갈 수 없을 것이다. LG 타자들은 롯데 타자들과 차원이 다른 타격 능력을 가진 선수들이다.


6월 03일 KBO 18:30 [NC VS SK]


■ NC 다이노스

최성영을 선발로 예고했다. 최성영은 지난 키움 전에서 3.1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한 가지 우려되는 부분은 최성영의 공이 대부분 높게 제구가 됐다는 것이다. 최성영이 내준 1실점도 홈런에 의한 실점이었다. 제구를 낮게 가져가지 않으면 대량 실점을 내줄 가능성이 있다. 지난 경기에서 단 7안타 2득점에 그쳤다. 특히 권희동의 홈런이 없었다면 사실상 1득점에 그쳤을 것이다. 게다가 박석민이 손가락 통증으로 계속 명단에서 제외되고 있다. 게다가 모창민까지 여전히 돌아오지 못하자 중심 타선의 무게감이 떨어졌고, 많은 득점을 뽑아내지 못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대량 득점은 힘들 것이다. 최성영이 대체 선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지난 경기에서 이재학이 4이닝밖에 소화하지 못하며 불펜 소모가 컸기 때문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 SK 와이번스

이건욱을 선발로 예고했다. 이건욱은 지난 두산 전에 선발로 나와 5.1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는 깜짝 호투를 펼쳤다. 강타자들이 즐비한 두산 타자들을 상대로 호투를 펼쳤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충분히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이건욱은 5.2이닝까지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막강한 구위를 선보일 것이다. SK 타선은 점점 살아나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 최정이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냈고, 로맥과 정의윤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이름값을 해냈다. 물론 홈런쇼를 펼치던 이흥련이 침묵했지만 중심 타선이 살아난 것이 가장 고무적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권 찬스를 잘 살리며 NC 투수들을 끊임 없이 괴롭힐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이건욱이 호투를 펼쳤지만 불펜 출신이기 때문에 매 경기 이닝 소화 능력이 최대 관전 포인트다. 이건욱이 흔들린다면 과감하게 교체를 시도할 필요가 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분석 목록

게시물 검색

ⓒ 2018 7MSCORE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