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스포츠분석

축구 | 해외축구 5대메인리그 - 2부 포함 전경기 해외 고급분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큐엑스 작성일20-06-30 15:00 조회95회 댓글0건

본문

7월 01일 SPA D1 02:30 [RCD 마요르카 VS 셀타 비고]


마요르카는 빌바오 원정에서 1-3으로 무릎을 꿇고 5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코로나 휴식기 이후 1승조차 올리지 못한 채 18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 17위 셀타와의 승점 차가 어느새 6점까지 벌어진 만큼 이번 홈 맞대결 승리 실패 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될 전망이다. 올 시즌 잔류여부를 판가름짓게 될 중요한 한 판 승부인 만큼 배수의 진을 치고 승리 사냥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단, 주포 FW 부디미르(리그 11골)가 빌바오전을 통해 무득점 침묵을 깼다고는 하나, 코로나 휴식기 이후 부진했다는 점을 무시해선 안될 듯. 전반기 팀의 에이스였던 FW 라고(4골 2도움) 역시 폼이 크게 떨어져 있는 상태다. MF 쿠보, 살바 등이 분투 중이긴 하지만 이 정도 공격력으로 셀타의 상승세를 잠재울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불행 중 다행히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30일을 끝으로 마요르카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MF 기성용은 이미 한국에 귀국해 있는 상태다. 셀타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3무로 뚜렷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셀타 비고는 바르셀로나와의 홈경기에서 극적인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지속했다. 에이스 FW 아스파스가 모두를 경탄케 만드는 프리킥 동점골을 작렬시켜 팀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선사했다는 평가. 알라베스전 6-0 대승을 기점으로 공수 양면에 걸친 경기력이 크게 올라와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이번 마요르카 원정에서 무승부만 이끌어내도 잔류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DF 올라사가 부상을 털고 복귀 예정인 반면 주장 DF 마요는 이번 원정에 불참했다는 소식. 백업 DF 바스케스가 기대 이상으로 잘해주고 있어 당장 큰 걱정거리는 없는 상태다. 아스파스 외에도 FW 스몰로프, MF 하피냐 등이 고르게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마요르카보다 골 결정력 면에서 우위를 점하는 밑그림이 그려진다. 단, 마요르카 원정에선 2003-04 시즌에 거둔 4-2 승리 후 오랜 기간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마요르카: MF 기성용(★★★☆☆/명단제외), 페드라사(★★★☆☆/불투명), DF 쿠트리스(★★★☆☆/부상), GK 파브리시오(★★★☆☆/부상).

셀타: MF 벨트란(★★★★☆/부상), DF 마요(★★★★★/부상), 준카(★★★☆☆/부상), GK 세르히오(★★★☆☆/부상).


7월 01일 ITA D1 02:30 [토리노 FC VS SS 라치오]


토리노는 주말 칼리아리 원정에서 초반부터 수비가 붕괴되며 2-4 완패를 당했다. 후반 들어 추격의 고삐를 당기는 모습은 충분히 인상적이었으나, 우디네세전 승리(1-0) 기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14위로 추락하고 만 상황. 강등권과 승점 6점 차에 불과한 만큼 잔류 확정을 위해 막판 스퍼트에 발동을 걸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감독교체 이후에도 답답한 경기력 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점, 이러한 상태에서 수비마저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강등권 팀들에게 추격을 허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봐야 할 듯. 반면 주포 FW 벨로티(11골 2도움)가 2경기 연속골로 부활했다는 점은 커다란 호재로 다가온다. 주말에 부상으로 결장했던 FW 자자, MF 바젤리의 주중 복귀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라는 소식. 라치오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1무 2패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하고 있다.


라치오는 피오렌티나와의 홈경기에서 악전고투 끝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20년 만의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앞으로 10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순위 2위, 선두 유벤투스를 승점 4점 차로 추격 중인 상황. 단, FW 카이세도가 얻어낸 페널티킥이 명백한 오심이었다는 점, 코로나 휴식기 이후 팀 컨디션이 다소 떨어져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챔스 진출을 넘어 우승까지 갈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게다가 이번 주중에는 주포 FW 임모빌레(28골 7도움), 그 파트너 FW 카이세도(리그 8골)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해졌다는 소식. 인자기 감독의 기자회견에 따르면 임모빌레-카이세도의 토리노전 출전여부는 당일이 되어봐야 알 수 있을 전망이고, MF 코레아(7골 2도움) 역시 100% 컨디션이 아니라고 한다. 3인방이 모두 결장할 경우 치명상에 가까운 손실이 우려된다. 설령 출전하더라도 컨디션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을 배제해선 안될 듯. 토리노 원정에선 최근 3경기 2-2 무, 1-0 승, 1-3 패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 중이다.


# 주요 결장자

토리노: FW 자자(★★★☆☆/불투명), MF 바젤리(★★★★☆/불투명).

라치오: FW 임모빌레(★★★★★/불투명), 카이세도(★★★★☆/불투명), MF 레이바(★★★★☆/부상), 룰리치(★★★★☆/부상), 코레아(★★★★☆/불투명), 카탈디(★★★☆☆/불투명), DF 펠리페(★★★★☆/부상), 마루시치(★★★★☆/불투명).


7월 01일 SPA D1 04:00 [CD 레가네스 VS 세비야 FC]


레가네스는 오사수나 원정에서 1-2로 무릎을 꿇고 5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코로나 휴식기 이후 1승조차 올리지 못한 채 19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 어느새 17위 셀타와의 승점 차가 9점으로 벌어진 만큼 막판 뒤집기가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 이번 세비야전이나 주말 에스파뇰전에서 무승 사슬을 끊어내지 못할 경우 강등될 공산이 크다고 봐야 할 듯. 세비야 상대로 승점 1점이 아닌 3점을 노려야 한다는 점, FW 카리요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에서 에이스 MF 오스카르(9골 2도움)마저 주중 복귀가 어려워 보인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이변이 가능할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레가네스의 최근 경기력은 결코 나쁘지 않은 상태지만, 공격수들이 3부리그 수준의 결정력으로 일관 중에 있어 갑작스런 반등을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평이다. 역시나 1월에 FW 브라이트바이테(현 바르셀로나), 엔 네시리(현 세비야)를 모두 떠나보낸 것이 패착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양새다. 그래도 세비야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1무 2패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하고 있다.


세비야는 바야돌리드와의 홈경기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인 끝에 1-1 무승부로 발목을 잡혔다. 갈 길 바쁜 막판 4경기에서 4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3위 자리를 AT 마드리드에게 내주고 만 상황. 도리어 5위 비야레알과 승점 3점 차로 좁혀진 만큼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할 경우 위기가 가속화 될 수 있는 상태다. 주중 레가네스전을 통한 승점 3점 획득이 절실히 요구된다. 주말에는 바야돌리드의 밀집수비를 효율적으로 공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 전까지 공격진의 폼이 나쁘지 않았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1월에 AC밀란에서 데려온 MF 수소가 부진의 늪에 빠져든 반면 FW 더 용(리그 6골), 무니르(3골 2도움), MF 오캄포스(12골 3도움), 바네가(2골 6도움) 등은 제각각 괜찮은 폼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이다. 올 시즌 공격이 홈보다 원정에서 도리어 잘 풀리고 있기도 하다. 백업 MF 바스케스는 징계로 이번 원정에 불참했다는 소식. 레가네스 원정에선 최근 3경기 1-1 무, 1-2 패, 1-1 무로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레가네스: FW 카리요(★★★★☆/부상), MF 오스카르(★★★★★/불투명), 치마노프스키(★★★★☆/부상).

세비야: MF 바스케스(★★★☆☆/징계).


7월 01일 ENG PR 04:15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VS 맨체스터유나이틷드]


브라이턴&호브 알비온은 레스터 시티 원정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친 끝에 0-0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전반전 PK 실축 이후 종료 직전 핸드볼 반칙으로 분패를 당할 뻔했으나, 심판진이 VAR 판정조차 실시하지 않는 촌극을 연출하며 행운의 승점 1점을 획득한 상황. 이 오심과 별개로, 전반적인 경기내용은 무승부가 합당했다는 평이다. 홈에서 아스널을 잡고(2-1), 레스터 원정에서도 무승부를 이끌어낸 만큼 코로나 휴식기 이후 페이스가 좋은 축에 속한다고 봐야 할 듯. 주포 FW 무페(리그 9골)가 레스터전 PK 실축의 후유증을 딛고 아스널전 활약을 재현해낼 수 있을지 여부가 최대 관건이다. 경미한 부상이 있던 DF 웹스터는 주중경기 출전이 가능해 보인다는 소식. 맨유와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2승 3패로 열세지만, 홈 기준으론 2연승(1-0, 3-2)을 기록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노리치 시티와의 FA컵 8강전에서 연장혈투 끝에 2-1 진땀승을 거뒀다. 불필요한 120분 연장승부를 치렀을 뿐 아니라, 경기내용 면에서 코로나 휴식기 이후 가장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 단, FA컵 준결승 진출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는 점, 일부 주력들을 벤치로 내려 체력을 안배해뒀다는 점, 리그에선 '텐션'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노리치전의 답답한 모습을 재현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FA컵 교체출전 및 결장으로 체력을 아껴둔 FW 마샬, 래시포드, 그린우드, MF 포그바, 마티치, DF 린델뢰프, 윌리암스, GK 데 헤아 등은 모두 선발 출격이 유력하다는 소식. 현재 순위 6위, 4위 첼시와 승점 5점 차로 여전히 챔스 진출 가능성이 열려 있어 최상의 동기부여로써 브라이턴을 상대하게 될 전망이다. 첼시의 최근 페이스는 좋은 편인 반면 승점 6점 차로 앞서 있는 3위 레스터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막판 뒤집기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봐야 할 듯. 단, 브라이턴 원정에선 1982년 이후 오랜 기간 승전보를 울리지 못하고 있다.


# 주요 결장자

브라이턴: FW 이스키에르도(★★★☆☆/부상), DF 웹스터(★★★★☆/불투명).

맨유: DF 존스(★★★★☆/부상), 튀앙제브(★★★☆☆/부상).


7월 01일 ITA D1 04:45 [제노아 CFC VS 유벤투스 FC]


제노아는 브레시아 원정에서 또다시 수비불안을 노출한 끝에 2-2 무승부로 발목을 잡혔다. 니콜라 감독이 부임한 이후 전임 감독의 수비축구를 버리고 공격축구 스타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현재까진 득점이 늘어난 만큼 실점도 증가하고 만 상황. 최근 4경기에서 10실점이나 얻어맞은 만큼 호날두-디발라를 앞세운 유벤투스의 공세를 무실점으로 막아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그래도 홈에서 강팀 상대로 강한 면모를 나타내 왔다는 점, 니콜라 감독 휘하에서 공격진이 살아났다는 점에는 나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주말에 부상으로 결장했던 DF 크리시토는 친정팀 유베 상대로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라는 소식. 결장 시 DF 마시엘로를 윙백 위치로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는 후문이다. 유베와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1승 1무 3패로 열세지만, 지난 시즌 홈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유벤투스는 홈에서 레체를 4-0으로 대파하고 리그 5연승 행진을 지속했다. 코파 이탈리아 우승에 실패한 뒤 주춤거리는 기색이 역력했으나, 레체전 완승을 통해 어느 정도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 성공했다는 평가.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한 뒤 공격의 막힌 혈이 뚫렸다는 평이다. 코로나 휴식기 이후 다소 답답한 경기내용으로 일관 중인 유베지만, FW 디발라(9골 4도움)의 폼이 꾸준히 좋다는 점에는 기대를 걸어봄직하다. FW 호날두(23골 4도움) 역시 평타 정도의 컨디션은 유지 중인 모습이고, FW 이과인(6골 4도움)이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득점포를 재가동했다는 점에도 큰 힘이 실리는 양상이다. 아무래도 골 결정력 면에선 제노아보다 뚜렷한 우위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재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DF 키엘리니는 주말 토리노 더비를 통해 복귀한다는 소식. 제노아 원정에선 최근 3경기 1-3 패, 4-2 승, 0-2 패로 고전해 왔다는 점이 눈에 띈다.


# 주요 결장자

제노아: MF 라도바노비치(★★★★☆/부상), DF 크리시토(★★★★☆/불투명).

유베: DF 키엘리니(★★★★★/부상), 산드루(★★★★☆/부상), 데미랄(★★★★☆/부상).


7월 01일 SPA D1 05:00 [FC 바르셀로나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는 주말 셀타 원정에서 또다시 수비불안을 노출한 끝에 2-2 무승부로 발목을 잡혔다. 레알 마드리드가 에스파뇰 상대로 승리(1-0)를 거둠에 따라 승점 차가 2점으로 벌어지고 만 상황. 이번 주 AT 마드리드(홈)-비야레알(원정)과의 2연전에서 전승을 거두지 못할 경우 우승과 멀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세티엔 감독 특유의 점유율 축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다, 원정에선 어김없이 발목을 잡히고 있어 막판 전망이 그리 밝지만은 않아 보인다. FW 메시(21골 17도움)가 외로운 싸움을 펼치던 와중에 FW 수아레스(13골 8도움)가 부활했다는 점이 그나마 위안거리로 다가온다. MF 부스케츠, DF 로베르토가 부상 및 징계로부터 복귀 예정인 반면 MF 더 용은 결장한다는 소식. 경미한 부상이 있는 MF 비달, 유벤투스행이 확정된 MF 아르투르의 출전여부도 불투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시에게 '그 날'이 찾아오지 않는 한 AT 수비를 공략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우려된다. AT와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3승 1무 1패로 우세지만, 지난 1월 수페르코파 2-3 역전패의 악몽은 아직까지 생생하다.


AT 마드리드는 홈에서 알라베스를 2-1로 잡고 4연승 포함, 리그 10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질주했다. 코로나 휴식기 동안 제대로 에너지를 재충전하며 막판 스퍼트에 발동을 걸기 시작한 상황. 현재 순위 3위, 5위 비야레알보다 승점 7점 차로 앞서 있어 무난히 현재 페이스를 유지할 경우 챔스 진출에 골인하게 될 전망이다. 전반기 내내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던 '원더보이' FW 펠릭스(6골 2도움)가 마침내 잠재력을 폭발시키기 시작했다는 점, 그에 따른 공격력 상승 호재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반면 MF 코케(2골 5도움), DF 사비치는 경고누적으로 결장이 불가피해졌다는 소식. 코케의 경우 알라베스전 경고 취소를 위해 항소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아무래도 높지 않아 보인다. MF 사울-요렌테를 양 측면에 놓고 MF 파티-에레라를 허리진에 포진시키는 방법이 제1 대비책으로 떠올라 있는 상태다. 사비치의 빈자리는 부상에서 돌아온 DF 펠리페가 무난히 대체하게 될 듯. 바르사 원정에선 2005-06 시즌의 3-1 승리 후 오랜 기간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바르사: FW 뎀벨레(★★★☆☆/부상), MF 더 용(★★★★☆/부상), 비달(★★★★☆/불투명), 아르투르(★★★★☆/불투명).

AT: MF 코케(★★★★★/불투명), DF 사비치(★★★★☆/징계), 브르살리코(★★★☆☆/부상).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분석 목록

게시물 검색

ⓒ 2018 7MSCORE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