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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야구 | 7일 KBO , NPB 프로야구 분석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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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니 작성일20-07-07 12:32 조회1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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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NPB 18:00 [주니치 VS 야쿠르트]


나고야돔에서 주니치와 야쿠르트가 맞붙는다. 주니치는 선발투수는 NO.2 야나기 유야. 140KM 초반대에서 형성되는 포심, 커터,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이 강점인 자원, 시즌 2경기에 등판, 1승 1패 13이닝 13피안타 1피홈런 15탈삼진 7볼넷 2.08을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한신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필두로 시즌 첫 승을 따냈다. 2경기 연속 QS를 기록하면서 우완 에이스로서 흠잡을 데 없는 투구 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다만, 야쿠르트를 상대로는 약점을 드러냈다. 9경기에 나섰지만 4승 2패 4.47의 기복 있는 투구에 그쳤다. 약했던 팀들에게 늘 등을 내보였던 약점을 이겨내는 것이 관건.


야쿠르트는 알버트 수아레즈 카드로 맞대응에 나선다. 140KM 중반대 포심, 투심, 커터, 슬라이더, 커브의 완성도와 더불어 주요 구종으로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우투수다. 올 시즌 2경기를 치른 현재 성적도 아주 훌륭하다. 2승을 따냈고 이 과정에서 11이닝 8피안타 9탈삼진 3볼넷 0.82를 기록하며, 부활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장점인 지저분한 구질을 바탕으로 땅볼 유도에 굉장히 능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헛스윙 빈도가 높은 주니치 타선을 억제할 수 있는 장점도 차고 넘친다.


7월 7일 NPB 18:00 [히로시마 VS 요코하마]


마쓰다 스타디움에서 히로시마와 요코하마가 맞붙는다. 히로시마는 '제 2의 오세라 다이치'로 불리는 모리시타 마사토를 내세운다. 포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통해 이닝을 먹어치우는 정통파 우투수. 올 시즌 출발도 더할 나위 없다. 2경기에 나서 1승을 따냈고 이 과정에서 15.2이닝 13피안타 15탈삼진 3볼넷 1.72로 내용도 아주 훌륭했다. 주니치를 상대로 8.2이닝 3실점으로 호투하면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신고한 가운데, 대졸 신인으로 훌륭한 잠재력을 내보이고 있다. 프로 첫 상대였던 요코하마를 맞아서도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인 바 있다.


요코하마는 하마구치 하루히로 카드를 내세운다. 140KM 중반대에서 형성되는 포심, 투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포크볼을 통해 아웃카운트를 늘려나간다. 좌투수의 장점을 잘 살린다는 평가 속에 올 시즌 2경기에 나서 1승 13.2이닝 13피안타 1피홈런 7탈삼진 4볼넷 1.32를 기록, 100% 제 몫을 해내고 있다. 올 시즌 역시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통해 실점을 최소화하고 있는 상황. 히로시마를 상대로도 좋은 기억 밖에 없다. 지난 시즌 3경기에 등판, 2승 1.29의 완벽투를 선보였다. 구위, 컨디션, 구속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


7월 7일 NPB 18:00 [지바롯데 VS 세이부]


지바롯데와 세이부의 주중 3연전 첫 맞대결. 지바롯데는 선발투수로 아리요시 유키를 내보낸다. 140KM 초반대 포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이 일품인 선발투수 자원. 라쿠텐을 상대로 불펜으로 1경기에 등판, 2이닝 2피안타 무실점 완벽투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시즌 부진을 극복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가운데 세이부를 상대로 선발투수로 나설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았다. 하지만 세이부를 상대로는 딱히 좋은 기억이 없다. 2018시즌 6경기 1승 2패 8.69로 제대로 얻어맞았다. 최근 흐름이 나쁘지 않지만 세이부만 만나면 작아졌던 울렁증을 이겨낼 수 있을지 여부는 의문이다.


세이부는 미래를 이끌 에이스 후보로 꼽히는 다카하시 코나 카드로 맞대응에 나선다. 140KM 중반대 포심,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을 통해 아웃카운트를 늘려나간다. 올 시즌 출발도 나쁘지 않다. 2경기에 나서 2승을 따내면서 11.1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8탈삼진 6볼넷 3.97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10승을 거둔 투수로 올 시즌 역시 타선의 화끈한 지원을 받고 있다. 주요 구종으로 쓰는 포크볼의 위력도 하늘을 찌르고 있는 상황. 제법 훌륭한 볼 카운트 싸움과 더불어 지바롯데를 상대로도 잘 던졌다. 지난 시즌 3경기에 나서 2승 1패 3.26로 호투했다.


7월 7일 NPB 18:00 [소프트뱅크 VS 라쿠텐]


소프트뱅크와 라쿠텐이 페이페이 돔에서 맞붙는다. 소프트뱅크는 에이스 센가 코다이가 투구 조정을 마친 후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선다. 구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최고의 선발투수 자원이다. 150km 초반대 포심, 커터,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을 던지는 우투수 자원. 지난 시즌 29경기에 나서 15승 9패 202.1이닝 146피안타 24피홈런 249탈삼진 85볼넷 2.71을 기록, 리그 최고의 투수다운 활약을 펼쳤다. NPB를 대표하는 에이스로 충분히 몸을 만든 후 등판에 나선다. 라쿠텐을 상대로는 지난 시즌 유일하게 고전했다. 6경기에 나서 1승 4패 3.29를 기록했다. 준수한 활약이었지만 센가 코다이라는 이름값과 시즌 기록에 비해선 아쉬움이 남았다.


라쿠텐은 유게 하야토 카드로 맞대응에 나선다. 포심, 투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통해 타자들의 타이밍을 빼앗는 운영형 투수다. 올 시즌 출발도 환상적이다. 2경기에서 2승을 따냈고 내용도 12.2이닝 11피안타 1피홈런 11탈삼진 3볼넷 2.13으로 전혀 나쁘지 않았다. 특이한 투구폼과 더불어 구종을 숨기는 디셉션 능력이 훌륭하다는 평가 속에 올 시즌 들어 커맨드도 훨씬 좋아졌다. 지난 시즌 소프트뱅크 타선을 상대로 패전투수가 되긴 했지만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면서 QS를 기록하는 등 충분한 내용성은 내보였다. 리그 최고 투수로 평가되는 센가 코다이와 진검승부를 펼치겠다는 계획.


7월 7일 KBO 18:30 [KIA VS KT]


NC와의 3연전에서 루징 시리즈를 당한 KIA는 임기영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임기영은 지난 등판에서 5.1이닝 7피안타 2사사구 2실점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한화에게 피안타율이 0.389나 됐을 정도였다. 지난 KT와의 맞대결에서도 5이닝 6피안타 1사사구 3실점으로 좋지 않았다.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지난 경기에서 유민상이 4타수 3안타 2타점, 나주환이 1홈런 3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지만 김선빈이 부상을 당했다. 게다가 올 시즌 KT를 상대로 0.478을 기록하고 있던 프레스턴 터커와 0.313을 기록하고 있던 최형우 역시 최근 타격 페이스가 좋지 않기 때문에 많은 득점을 뽑아내지 못할 것이다.


키움과의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따낸 KT는 배제성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배제성은 지난 등판에서 6이닝 4피안타 3사사구 1실점으로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최근 피칭 페이스를 다시 회복했고, 지난 KIA와의 맞대결에서도 5이닝 4피안타 4사사구 1실점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지난 경기에서 장성우가 4타수 3안타, 배정대가 4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조용호가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박경수도 1홈런 4타점을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게다가 올 시즌 KIA를 상대로 유한준이 0.600, 멜 로하스 주니어가 0.409, 배정대가 0.364, 강백호가 0.333을 기록하며 좋은 결과를 낳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많은 득점에 성공할 것이다.


7월 7일 KBO 18:30 [SK VS NC]


롯데와의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따낸 SK는 문승원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문승원은 지난 등판에서 5이닝 5피안타 3사사구 2자책점으로 나쁘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NC와의 2번의 맞대결에서 각각 6이닝 7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2실점,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8탈삼진 1실점으로 좋은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대량 실점을 내주진 않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최지훈이 5타수 2안타 2타점, 정의윤이 4타수 2안타, 최준우가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고, 최정도 1홈런을 기록했다. 최지훈과 제이미 로맥은 올 시즌 NC를 상대로 각각 0.444, 0.421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그러나 최정이 0.227로 NC에게 너무 약하다. 최정이 침묵하면 쉽게 득점을 뽑아낼 수 없다.


KIA와의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따낸 NC는 구창모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구창모는 지난 등판에서 7이닝 5피안타 1피홈런 무사사구 11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특히 11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올 시즌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탈삼진을 갱신했다. 지난 시즌 SK를 상대로 1경기에 나와 5이닝 4피안타 4사사구 8탈삼진 1실점 ERA 1.80으로 좋은 피칭을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나성범이 5타수 2안타 1타점, 박석민이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김태진이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나성범은 올 시즌 SK를 상대로 2홈런 0.400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두르고 있고, 김태군이 0.375, 권희동이 0.353으로 좋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충분한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7월 7일 KBO 18:30 [두산 VS LG]


한화와의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따낸 두산은 이영하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이영하는 지난 등판에서 6이닝 7피안타 3사사구 1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다. 그러나 올 시즌 LG와의 2번의 맞대결에서 각각 6.1이닝 5피안타 2사사구 1자책점, 3.2이닝 9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7실점으로 극과 극의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유난히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장담할 수 없다. 지난 경기에서 허경민이 5타수 5안타 2타점, 박세혁이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박건우가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또한 올 시즌 LG를 상대로 호세 페르난데스가 0.423, 오재일이 0.385, 김재환이 0.381, 김재호가 0.316, 최주환이 0.316, 정수빈이 0.313으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대량 득점을 뽑아낼 것이다.


삼성과의 3연전에서 루징 시리즈를 당한 LG는 차우찬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차우찬은 지난 등판에서 5이닝 9피안타 2피홈런 1사사구 6실점으로 무너졌다. 올 시즌 두산과의 2번의 맞대결에서도 각각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7탈삼진 1실점, 1이닝 6피안타 3사사구 8실점으로 극과 극의 피칭을 선보였다. 차우찬 역시 올 시즌 기복이 심하기 때문에 호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경기에서 김현수가 4타수 2안타 1홈런 5타점, 유강남이 5타수 2안타, 홍창기가 3타수 2안타로 맹타를 휘둘렀다. 그러나 LG는 김현수가 침묵했을 때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김현수는 올 시즌 두산을 상대로 0.273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침묵할 가능성이 높다. 0.364의 박용택, 0.333의 로베르토 라모스와 정근우가 해결해주지 않으면 저조한 득점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7월 7일 KBO 18:30 [키움 VS 삼성]


KT와의 3연전에서 루징 시리즈를 당한 키움은 김재웅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김재웅은 지난 등판에서 3.1이닝 6피안타 1사사구 2실점으로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다. 최근 삼성 타자들이 매 경기 10+안타에 성공하며 맹타를 휘두르고 있기 때문에 김재웅의 불안한 피칭으로는 삼성의 타선을 잠재울 수 없다. 지난 경기에서 김하성이 4타수 3안타, 박병호가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허정협이 4타수 2안타로 맹타를 휘둘렀다. 그러나 김하성과 박병호가 올 시즌 삼성만 만나면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두 선수의 삼성 전 타율은 각각 0.167, 0.095에 불과하다. 오직 이정후만 0.348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을 뿐, 모든 타자들이 삼성만 만나면 타격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이 매우 저조할 것이다.


LG와의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따낸 삼성은 데이비드 뷰캐넌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뷰캐넌은 지난 등판에서 9이닝 4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완투승에 성공했다. 지난 키움과의 맞대결에서도 7이닝 2피안타 1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인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퍼펙트 피칭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김상수가 5타수 4안타, 최영진이 2타수 2안타로 맹타를 휘둘렀고, 강민호가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게다가 올 시즌 키움을 상대로 박해민이 0.389, 구자욱이 0.385, 김상수가 0.318, 이학주가 0.300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지난 주, 매 경기 10안타 이상을 신고하며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았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충분히 대량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7월 7일 KBO 18:30 [한화 VS 롯데]


두산과의 3연전에서 루징 시리즈를 당한 한화는 장시환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장시환은 지난 등판에서 7이닝 5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치며 1군으로 돌아온 이후 계속해서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친정팀을 처음 상대하는 것이고, 롯데 타자들이 장시환의 약점을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무너질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노태형이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을 뿐, 나머지 타자들이 침묵했다. 노태형은 올 시즌 롯데를 상대로도 0.500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0.316의 정은원, 0.308의 최재훈, 0.300의 이용규만 제 몫을 해준다면 적어도 무득점에 그칠 일은 없을 것이다.


SK와의 3연전에서 루징 시리즈를 당한 롯데는 장원삼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장원삼은 지난 등판에서 6이닝 5피안타 2피홈런 2사사구 5자책점을 내주며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피안타율을 0.217로 낮추며 충분한 가능성을 보였다. 한화는 올 시즌 최악의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는 팀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충분히 호투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민병헌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을 뿐, 타자들의 침묵이 이어졌다. 그러나 반전 포인트가 존재한다. 올 시즌 한화를 상대로 손아섭이 0.440, 전준우가 0.393, 딕슨 마차도가 0.348, 안치홍이 0.320, 이대호가 0.308, 김준태가 0.308, 한동희가 0.300을 기록하며 무려 주전 타자 7명이 3할 이상의 고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대량 득점을 뽑아 내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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