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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해외축구 추천 분석예상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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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블이 작성일20-07-08 23:57 조회1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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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 - 번리

뉴캐슬 원정에서 2-2로 비긴 웨스트햄. 첼시전 3-2 역전승을 통해 분위기를 반전하는데 성공했다. FW 알레 MF 안데르송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하고 MF 스노드그라스가 부상으로 결장하는 상황이지만 MF 노블의 징계 복귀에 FW 안토니오,야르몰렌코,보웬 등 공격수들의 폼이 올라오면서 최근 2경기 5골로 공격이 살아났다는 것이 고무적. 잔류라는 동기부여의 힘도 무시할 수 없는 만큼 번리 상대로 의욕적인 모습을 기대해볼 만하다.

원정에 나서는 번리. 홈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재개 후 4경기 2승1무1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맨시티전 0-5 패배 외에는 3경기 1실점만 허용하고 있을 정도로 탄탄한 수비력에 부상자들 공백에도 세트피스를 주무기로 하는 효율적인 축구를 펼치고 있는 모습. 주포 FW 우드가 부상에서 복귀했다는 것도 고무적인 부분이다. 다만 FW 반스 DF 깁슨,로튼,벤 미의 부상으로 수비진의 전력누수가 생긴 가운데 중원의 핵심 MF 코크가 빠지는 등 악재가 있고 승점 46점으로 잔류를 확정해 별다른 동기부여 없이 원정에 나선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 결론 & 배팅 방법
잔류를 노리는 웨스트햄. 2연패 이후 1승1무로 분위기를 반전했다. 특히 2경기 5골로 공격이 살아났다는 점에서 잔류 확정에 부상으로 인한 전력누수가 있는 번리를 상대로 웨스트햄의 승리를 기대해볼 만하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 울버햄튼

번리 원정에서 1-1로 비긴 셰필드 유나이티드. 리그 재개 후 5경기 1승2무2패로 중단 전의 기세를 이어가지는 못하고 있지만 토트넘전 승리에 번리전 무승부로 조금씩 안정감을 찾고 있다. DF 오코넬의 부상 복귀로 수비진이 정상화됐다는 것도 고무적. 다만 MF 룬드스트람,플렉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중원의 핵심자원들이 빠진 상태라는 게 문제다. 중원의 로테이션에도 어려움이 있는 만큼 빡빡한 일정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자랑하는 수비수들의 적극적인 공격가담, 중원 자원들의 활동량을 유지하기 쉽지 않다는 점이 불안요소다.

원정에 나서는 울버햄튼. 홈에서 아스날 상대로 대등한 승부를 펼쳤지만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보여주면서 0-2로 패해 리그 재개 후 첫 패배를 안았다. 승점 52점으로 4위 첼시와의 승점차도 5점으로 벌어진 상황. 다만 별다른 전력누수 없이 풀전력을 가동할 수 있는 가운데 MF 무티뉴,네베스의 날카로운 패스와 역습 상황에서 위력적인 FW 트라오레,조타를 중심으로 울버햄튼 특유의 역습축구가 기능하고 있는 모습. 원정에서도 7승6무3패를 기록하며 리버풀,맨시티에 이어 리그 세 번째로 많은 승점을 획득하고 있다.

◎ 결론 & 배팅 방법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얇은 선수층으로 인해 빡빡한 일정이 부담스러운 상황에 중원의 핵심들이 빠진 악재까지 있는 만큼 특유의 역습축구가 기능하고 있는 울버햄튼의 근소한 우세를 전망한다.

맨시티 - 뉴캐슬

사우샘프턴과의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한 맨시티. 수비진이 잦은 실수를 범하며 선제골을 내준 이후 거세게 몰아붙였으나 상대 GK 맥카시의 눈부신 선방과 몸을 사리지 않는 사우샘프턴 선수들의 육탄방어에 좋은 찬스가 여러 차례 무산되며 일격을 당했다. 비록 패하기는 했지만 리버풀전에 이어 경기내용은 나쁘지 않았고 로테이션을 통해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했다는 것은 긍정적인 부분. 리그 우승 좌절로 별다른 동기부여가 없음에도 에너지레벨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도 기대해볼 만하다.

원정에 나서는 뉴캐슬. 웨스트햄과의 홈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리그 재개 후 4경기 2승2무로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4경기 10골을 기록할 정도로 리그 중단 전과는 다른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FW 막시맹 MF 알미론을 중심으로 공격진의 폼이 좋은 것도 고무적. 다만 MF 헤이든,롱스태프 DF 르쥰,클락의 부상 공백으로 중원의 전력누수가 생겼다는 점. 원정에서는 16경기 30실점으로 홈에서처럼 견고한 수비를 보여주지 못하면서 5승2무9패로 부진했다는 것이 우려된다.

◎ 결론 & 배팅 방법
맨시티가 사우샘프턴에 일격을 당했지만 경기력은 여전히 좋았다는 점. 로테이션을 통해 체력안배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원정에서 다소 약한 뉴캐슬 상대로 승리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제노아 - 나폴리

우디네세 원정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한 제노아. 2골을 먼저 내주고 끌려갔지만 종료 직전 동점을 만들며 극적인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얻었다. 다만 여전히 18위 레체에 승점 2점차로 아슬아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리그 재개 후 4경기 11실점으로 수비불안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MF 라도바노비치 DF 크리시토,안케르센의 부상으로 인해 수비진의 전력누수도 이어진다. 최근 4경기 6골에 중원의 핵심 MF 쇠네가 징계에서 돌아온다는 것은 고무적이나 수비가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11/12 시즌 이후 승리가 없는 나폴리를 만나는 만큼 여러모로 불안요소가 많아 보인다.

원정에 나서는 나폴리. 홈에서 로마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로마의 수비적인 운영에 고전했지만 에이스 FW 인시녜가 원더골로 팀을 승리로 이끄는 모습. 탄탄한 공수 밸런스를 통해 최근 10경기 8승2패를 기록할 정도로 기세가 좋다. MF 뎀메 DF 쿨리발리의 징계 공백에 FW 요렌테 MF 알랑 DF 말퀴 GK 오스피나가 부상으로 이탈했다는 점은 아쉽지만 공수의 로테이션이 가능한 전력을 갖추고 있고 무엇보다 가투소 감독 부임 후 실리적인 운영을 통해 공수의 밸런스가 좋은 모습. 제노아 상대로도 11/12 시즌 이후 1패도 당하지 않을 정도로 강한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 결론 & 배팅 방법
우디네세 원정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한 제노아지만 리그 재개 후 4경기 11실점으로 수비가 불안하다. 나폴리 상대로 약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공수 밸런스가 좋은 나폴리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한다.

피오렌티나 - 칼리아리

파르마와의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피오렌티나. 리그 재개 후 첫 승을 신고하고 자칫 강등권의 추격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한숨 돌렸다. 승점 34점으로 18위 레체와는 승점 9점차의 여유가 생긴 상황. 다만 여전히 좋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음에도 전력을 100% 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이아키니 감독의 전술적인 문제에 부상 복귀 후 에이스 역할을 해주고 있는 MF 리베리의 집에 강도가 들었다는 소식. 본인과 가족한테 피해는 없었지만 이후 트위터에 가족을 위한 결단을 내려야할 것 같다는 늬앙스의 글을 게재하면서 이번 경기에 결장할 수도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DF 페젤라의 징계 결장에 MF 베나시가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클래스를 증명하고 있는 리베리가 결장할 경우 피오렌티나의 경기력은 더욱 답답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중요한 변수다.

원정에 나서는 칼리아리. 로테이션을 가동한 아탈란타 상대로 적극적인 경기를 펼치며 대등한 승부를 펼쳤지만 경기 초반 득점이 VAR 결과 취소되는 불운에 DF 카르보니가 PK를 내주면서 퇴장을 당해 어려운 경기를 치뤘다. 0-1 패배로 최근 2경기 1무1패로 주춤한 가운데 FW 파볼레티 MF 페레이로,올리바 DF 체피텔리의 부상 공백에 DF 카르보니가 징계로 결장할 예정이다. 다만 DF 클라반,피사카네의 복귀로 수비진의 상황은 나아졌다는 점. FW 페드로 MF 나잉골란이 건재한 만큼 원정에서 날카로운 역습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피오렌티나 상대로는 최근 4경기 3승1무로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

◎ 결론 & 배팅 방법
파르마를 꺾고 리그 재개 후 첫 승을 신고한 피오렌티나. 허나 에이스 MF 리베리의 집에 강도가 들어 리베리의 칼리아리전 출전여부가 불투명하다. 나이를 잊은 몸놀림으로 피오렌티나 공격을 혼자서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상당한 타격이 있을 전망. 원정팀 칼리아리가 핵심 수비수들의 복귀에 최근 피오렌티나 상대로 4경기 3승1무로 강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긴 피오렌티나의 고전 가능성을 고려해 무승부를 노려볼 만하다.

베티스 - 오사수나

셀타 비고와의 원정경기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한 베티스. 연패를 끊어내고 안방으로 돌아왔다. 리그 재개 후 7경기 1승3무3패의 부진으로 리그 14위까지 추락한 상황이지만 MF 카날레스가 징계로 결장하는 대신 셀타 비고 원정에 빠진 에이스 FW 페키르가 복귀하고 다른 부상으로 인한 전력누수가 없다는 것이 다행스러운 부분. 더불어 홈에서는 짜임새 있는 공격을 통해 8승4무5패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상대인 오사수나에게도 최근 4경기 3승1무로 우위를 점하는 모습.

원정에 나서는 오사수나. 헤타페와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3연승 행진을 이어가지는 못했지만 최근 4경기 3승1무로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4경기 1실점만 허용한 수비진이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고 주포 FW 아빌라의 공백에도 공격진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이 고무적이다. 다만 FW 가예고가 징계로 빠진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다는 점. 부상으로 베티스 원정 출전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소식. 5승6무6패로 원정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베티스 상대로는 최근 4경기 1무3패로 고전했다.

◎ 결론 & 배팅 방법
베티스가 에이스 페키르의 복귀에 홈에서는 짜임새 있는 공격으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주포 FW 아빌라의 부상 공백에 FW 가예고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오사수나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헤타페 - 비야레알

오사수나 원정에서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한 헤타페. 리그 재개 후 7경기 1승4무2패에 그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4위 세비야와 승점 7점차로 4경기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뒤집기 어려워지고 있는 모습. 더불어 MF 에테보 DF 카바코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FW 몰리나가 징계로 인해 결장한다는 소식. 강한 전방압박을 펼치는 헤타페의 팀 컬러도 짧은 기간 계속해서 경기를 치르는 일정에 활동량이 떨어질 수 있는 약점이 있다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비야레알과의 상대전적에서는 최근 7경기 3승1무3패로 팽팽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원정에 나서는 비야레알. 홈에서 바르셀로나에 1-4로 완패하며 리그 재개 후 첫 패배를 당했다. 4위 세비야와의 승점차가 6점으로 벌어지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다소 어려워진 상황. 하지만 리그 재개 후 경기력이 워낙 좋은 가운데 DF 게라,푸네스 모리가 이탈한 상황이지만 FW 모레노,바카,알카세르 등 공격수들의 활약이 좋고 중원의 핵심 MF 카솔라가 나이를 잊은 활약으로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 특히 라인을 내리지 않는 헤타페의 뒷공간을 공략할 수 있는 FW 추쿠웨제라는 무기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 결론 & 배팅 방법
리그 재개 후 1승밖에 없는 헤타페. 최근 경기력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기는 하나 많이 뛰는 팀 컬러상 짧은 기간에 많은 경기를 치르는 일정이 헤타페에게는 불리할 수밖에 없다. 비야레알이 바르셀로나에 일격을 당하기는 했어도 리그 재개 후 폼이 워낙 좋은 만큼 헤타페 원정에서 충분히 승리를 기대해볼 만하다.

브라이튼 - 리버풀

노리치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브라이튼. 승점 36점 고지에 오르며 18위 애스턴 빌라와의 승점차를 9점차로 벌렸다. 5경기 남은 가운데 승점 9점차로 잔류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상황. 기존 부상자들 외에 다른 전력누수도 없어 홈에서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할 수 있다. 특히 홈에서는 강한 압박과 적극적인 경기운영을 통해 5승6무5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토트넘,아스날을 잡고 토트넘과 비기는 등 강팀 상대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이다.

원정에 나서는 리버풀. 애스턴 빌라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기는 했지만 리그 우승 확정으로 인한 여파가 여실히 드러나는 경기를 펼쳤다. 선수들의 활동량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등 다소 느슨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MF 밀너 DF 로브렌,마팁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리그 우승 확정으로 라인업의 변화가 클 수 있다는 것도 남은 시즌 리버풀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다.

◎ 결론 & 배팅 방법
브라이튼이 홈에서는 강호들을 상대로도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여왔다는 점. 리버풀이 리그 우승 확정 이후 2경기 연속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잔류라는 목표가 있는 브라이튼의 동기부여가 이변을 만들어낼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아탈란타 - 삼프도리아

칼리아리 원정에서 주전들을 대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던 아탈란타. 로테이션을 가동하면서 1-0 승리를 거두고 최상의 결과를 얻어냈다. 리그 8연승을 달리며 3위 인테르를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별다른 부상자도 없다는 소식. 최상의 전력으로 삼프도리아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다. 리그 재개 후 세리에A는 물론 유럽 전체로 봐도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아탈란타의 `닥공’이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2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수비진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아탈란타의 최근 분위기다.

원정에 나서는 삼프도리아. 홈에서 스팔을 3-0으로 격파하고 18위 레체와의 승점차를 7점으로 벌리며 잔류의 가능성을 높였다. FW 가비아디니의 멋진 프리킥 득점에 MF 리네티가 2골을 터뜨리는 등 오랜만에 공격력이 폭발하며 신시원한 승리를 거두는 모습. 부상으로 이탈했던 FW 콸리아렐라도 복귀해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는 상태다. 다만 DF 토넬리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원정에서 4승1무9패로 약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아탈란타 상대로 최근 7경기 4승1무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것이 그나마 기대해볼 수 있는 점이다.

◎ 결론 & 배팅 방법
로테이션을 통해 주축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한 아탈란타. 베스트 라인업으로 삼프도리아를 상대할 수 있다. 삼프도리아가 2연승으로 강등권과의 차이를 벌리며 잔류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원정에서 유독 고전하고 있다는 점. 아탈란타의 경기력이 워낙 좋은 만큼 닥공을 앞세운 아탈란타의 우세를 전망한다.

볼로냐 - 사수올로

인테르와의 원정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둔 볼로냐. 선제골 실점에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처했지만 무너지지 않고 잘 버티면서 동점골 이후 상대 퇴장 이후 역전에 성공했다. FW 바로우가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는 등 최근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다만 FW 산탄데르,올센 MF 폴리의 부상 공백에 MF 소리아노가 징계로 결장하게 돼 중원의 핵심이 결장한다는 것이 고민. 리그 재개 후 2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원정에서의 호조와 달리 홈에서는 1무1패를 기록하며 다소 좋지 않았다는 것도 아쉽다.

원정에 나서는 사수올로. 홈에서 레체를 4-2로 꺾고 리그 재개 후 5경기 2승2무1패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3경기 2무1패 이후 2연승으로 흐름이 올라온 가운데 최근 4경기 13골을 터뜨릴 정도로 닥공의 위력이 폭발하고 있는 모습. FW 쥬리치치의 징계 결장에 MF 오비앙 DF 로마냐가 부상으로 결장하지만 FW 카푸토,베라르디,보가 3인방을 중심으로 공격의 완성도가 높은 만큼 원정에서도 닥공의 위력을 기대해볼 만하다.

◎ 결론 & 배팅 방법
원정에서 2연승중인 볼로냐. 홈에서는 재개 후 2경기 1무1패로 결과가 좋지 않았다. 중원의 핵심 MF 소리아노가 결장하는 악재도 있는 만큼 닥공을 앞세워 최근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는 사수올로의 기세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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