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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야구 | KBO & NPB 피드백 - 추천 P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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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블이 작성일20-07-14 14:53 조회1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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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치 - 요코하마

주니치 드래곤즈는 야마모토를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오늘 선발 야마모토는 지난 7월 8일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시즌 5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3+이닝 17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73개, 4개의 피안타, 볼넷 5개, 홈런 0개를 허용하고, 삼진 4개를 잡아내며, 5실점(자책점 5)으로 흔들리는 피칭을 보였고, 시즌 평균자책점은 6.43을 기록하고 있다.

요코하마 베이스타즈는 오늘 오오누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오늘 선발 오오누키는 지난 7월 10일 한신 타이거즈와의 시즌 4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1이닝 9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30개, 4개의 피안타, 볼넷 2개, 홈런 2개를 허용하고, 삼진 1개를 잡아내며, 3실점(자책점 3)으로 경기 초반 무너지며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9.00을 기록하고 있다.

◎ 결론 & 배팅 방법
주니치 드래곤즈는 일요일, 선발 우메츠가 6+이닝 7개의 피안타, 4실점(자책점 4)의 성적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이어 던진 3명의 불펜이 3실점을 기록하면서 히로시마를 상대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타선이 9안타 2득점에 그쳐 연결 고리가 부족한 공격력을 보인 경기 결과였다. 반면 요코하마 베이스타즈는 12일, 선발 다이라가 한신을 상대로 6이닝 6개의 피안타, 1실점(자책점 1)으로 호투를 보였지만 패전투수가 됐고, 이어 던진 에스코바, 패튼이 2실점을 기록하면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타선이 4안타 1득점으로 이와사다의 구위에 눌려 무기력한 공격력을 보인 경기 내용이었다. 오늘 경기는 지난 경기 난조를 보였던 선발 오오누키의 호투를 기대하고, 소토, 가지타니가 앞장서고 미야자키, 사노가 받쳐주는 요코하마 타선이 선발로 나선 야마모토를 비롯한 주니치 투수진을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원정팀 요코하마의 승리를 예측한다.

한신 - 야쿠르트

한신 타이거즈는 아키야마를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오늘 선발 아키야마는 지난 7월 1일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시즌 2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4.1이닝 22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73개, 7개의 피안타, 볼넷 1개, 홈런 0개를 허용하고, 삼진 5개를 잡아내며, 6실점(자책점 5)으로 난조를 보이며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4.35를 기록하고 있다.

야쿠르트 스왈로즈는 오늘 좌완 이시카와를 선발로 내세웠다. 오늘 선발 이시카와는 지난 7월 3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시즌 1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3.1이닝 22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81개, 9개의 피안타, 볼넷 4개, 홈런 0개를 허용하고, 삼진 2개를 잡아내며, 5실점(자책점 5)으로 난조를 보이며 패전투수가 됐고, 시즌 평균자책점은 5.65를 기록하고 있다.

◎ 결론 & 배팅 방법
한신 타이거즈는 일요일, 선발 좌완 이와사다가 8이닝 3개의 피안타, 무실점으로 완벽 투구를 보이며 승리투수가 됐고, 이어 던진 수아레스가 1실점으로 방어하면서 요코하마를 상대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4번 오오야마가가 3안타 2타점으로 대활약을 보이며 2대1로 어려운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반면 야쿠르트 스왈로즈는 12일, 선발 다카나시가 요미우리를 상대로 5이닝 5개의 피안타, 홈런 1개를 허용하며, 2실점(자책점 2)으로 호투를 보이며 승리투수가 됐고, 이어 던진 4명의 불펜진이 무실점으로 방어하면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아오키의 홈런포를 앞세운 타선이 6안타 3득점으로 효율적인 공격을 보인 경기 내용이었고, 야쿠르트는 센트럴리그 수위로 올라섰다. 오늘 경기는 지난 경기에서 부진을 보였던 선발 이시카와의 호투를 기대하고, 야마다, 니시우라가 앞장서고 무라카미가 받쳐주는 야쿠르트 타선이 선발로 나선 아키야마를 비롯한 한신 투수진을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원정팀 야쿠르트의 승리를 예측한다.

히로시마 - 요미우리

히로시마 카프는 구리를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오늘 선발 구리는 지난 7월 2일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시즌 2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5이닝 25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7개, 7개의 피안타, 볼넷 2개, 홈런 2개를 허용하고, 삼진 5개를 잡아내며, 4실점(자책점 4)의 성적을 보였고, 시즌 평균자책점은 3.00을 기록하고 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오늘 에이스 스가노를 선발로 내세웠다. 오늘 선발 스가노는 지난 7월 3일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시즌 1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9이닝 31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122개, 1개의 피안타, 볼넷 2개, 홈런 0개를 허용하고, 삼진 11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완벽 호투를 보이며 완봉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2.91을 기록하고 있다.

◎ 결론 & 배팅 방법
히로시마 카프는 일요일, 선발 엔도가 6이닝 5개의 피안타, 1실점(자책점 1)으로 호투를 보이며 승리투수가 됐고, 이어 던진 4명의 불펜이 1실점으로 방어하면서 주니치를 상대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7회 초, 볼넷 2개와 집중타를 터뜨리며 4득점을 올린 타선이 12안타 7득점으로 쾌승을 거두었다. 반면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12일, 선발 사쿠라이가 야쿠르트를 상대로 4.2이닝 5개의 피안타, 홈런 1개를 허용하며 3실점(자책점 3)으로 흔들리며 강판됐고, 이어 던진 5명의 불펜진이 무실점으로 방어했지만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나카지마의 홈런포를 앞세운 타선이 6안타 2득점에 그쳐 아쉬운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요미우리는 센트럴리그 2위로 내려앉았다. 오늘 경기는 지난 경기 부족함을 보였던 선발 구리의 호투를 기대하고, 메히아, 아베가 앞장서고 스즈키, 기쿠치가 받쳐주는 히로시마 타선이 선발로 나선 스가노를 비롯한 요미우리 투수진을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홈팀 히로시마의 승리를 예측한다.

니혼햄 - 지바롯데

니혼햄 파이터즈는 우와사와를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오늘 선발 우와사와는 지난 6월 30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시즌 1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5이닝 20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69개, 2개의 피안타, 볼넷 3개, 홈런 0개를 허용하고, 삼진 4개를 잡아내며, 1실점(자책점 1)의 성적으로 호투를 보였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80을 기록하고 있다.

롯데 마린즈는 오늘 미마를 선발로 내세웠다. 오늘 선발 미마는 지난 7월 5일 라쿠텐 이글스와의 시즌 6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5.2이닝 29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109개, 9개의 피안타, 볼넷 4개, 홈런 1개를 허용하고, 삼진 4개를 잡아내며, 5실점(자책점 4)으로 난조를 보이며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4.08을 기록하고 있다.

◎ 결론 & 배팅 방법
니혼햄 파이터즈는 일요일, 선발 신인 가와노가 7.1이닝 8개의 피안타, 2실점(자책점 1)으로 호투를 보였고, 이어 던진 이구치도 0.2이닝 무실점으로 방어했지만, 타선이 오릭스 에이스 야마모토의 구위에 눌려 4안타 1득점에 그치면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신인 가와노의 호투가 아쉬움을 남긴 경기 내용이었다. 반면 롯데 마린즈는 12일, 시즌 첫 선발에 나선 플로레스가 세이부를 상대로 3이닝 7개의 피안타, 홈런 1개를 허용하며 6실점(자책점 6)으로 무너지며 패전투수가 됐고, 이어 던진 오노, 나카무라가 2실점을 기록하면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타선이 11안타 5득점으로 폭발력을 보였지만, 플로레스의 난조로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오늘 경기는 지난 경기 부진을 보였던 선발 미마의 호투를 기대하고, 오기노, 가쿠나카가 앞장서고 이노우에, 레아드가 받쳐주는 롯데 타선이 불안감을 보이고 있는 선발 우와사와를 비롯한 니혼햄 투수진을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원정팀 롯데 마린즈의 승리를 예측한다.

라쿠텐 - 세이부

라쿠텐 이글스는 좌완 유게를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오늘 선발 유게는 지난 7월 7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시즌 1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27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89개, 6개의 피안타, 볼넷 1개, 홈런 2개를 허용하고, 삼진 3개를 잡아내며, 4실점(자책점 3)으로 흔들리며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2.89를 기록하고 있다.

세이부 라이온즈는 오늘 다카하시 고나를 선발로 내세웠다. 오늘 선발 다카하시는 지난 7월 7일 치바 롯데 마린즈와의 시즌 1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27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110개, 9개의 피안타, 볼넷 1개, 홈런 1개를 허용하고, 삼진 9개를 잡아내며, 6실점(자책점 6)으로 흔들리며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5.71을 기록하고 있다.

◎ 결론 & 배팅 방법
라쿠텐 이글스는 일요일, 선발 이시바시가 6이닝 8개의 피안타, 홈런 1개를 허용하며, 6실점(자책점 6)으로 흔들리며 패전투수가 됐고, 이어 던진 송가호, 츠루사키가 무실점으로 방어했지만, 선발 이시바시의 난조로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강력 라쿠텐 타선으로 평가받고 있는 타선이 4안타 1득점에 그쳐 무기력한 공격력을 보인 경기 결과였다. 반면 세이부 라이온즈는 12일, 선발 요자가 롯데 마린즈를 상대로 4.2이닝 8개의 피안타, 4실점(자책점 4)으로 흔들리는 피칭을 보였지만, 이어 던진 4명의 불펜진이 1실점으로 방어하면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물 오른 타격을 보이고 있는 구리야마의 홈런포를 앞세운 타선이 11안타 8득점으로 폭발력을 보인 경기 내용이었다. 오늘 경기는 지난 경기 흔들렸던 선발 다카하시의 호투를 기대하고, 겐다, 도노사키가 앞장서고 야마카와, 나카무라가 받쳐주는 타선이 선발로 나선 유게를 비롯한 라쿠텐 투수진을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원정팀 세이부의 승리를 예측한다.

오릭스 - 소프트뱅크

오릭스 버펄로즈는 좌완 앨버스를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오늘 선발 앨버스는 지난 7월 7일 니혼햄 파이터즈와의 시즌 1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7이닝 23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9개, 2개의 피안타, 볼넷 0개, 홈런 0개를 허용하고, 삼진 8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호투를 보이며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2.12를 기록하고 있다.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오늘 에이스 센가를 선발로 내세웠다. 오늘 선발 센가는 지난 7월 7일 라쿠텐 이글스와의 시즌 1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5이닝 22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4개, 4개의 피안타, 볼넷 4개, 홈런 1개를 허용하고, 삼진 6개를 잡아내며, 3실점(자책점 3)으로 조금 부족한 투구내용을 보이며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5.40을 기록하고 있다.

◎ 결론 & 배팅 방법
오릭스 버펄로즈는 일요일, 선발 에이스 야마모토가 9이닝 4개의 피안타, 1실점(자책점 1)으로 호투를 보이며 니혼햄을 상대로 완투 승리를 챙겼고, 물오른 타격을 보이고 있는 T-오카다가 앞장선 타선이 8안타 2득점으로 야마모토의 호투를 도와주며 투수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12일, 선발 이시카와가 라쿠텐 이글스를 상대로 7이닝 2개의 피안타, 1실점(자책점 1)으로 안정감의 호투를 보이며 승리투수가 됐고, 이어 던진 다카하시, 가사야가 무실점으로 방어하면서 강력 라쿠텐 타선을 4안타 1득점로 묶으면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야나기다의 홈런포를 앞세운 타선이 10안타 6득점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오늘 경기는 지난 경기에서 호투를 보였던 선발 앨버스의 호투를 기대하고, 무네, 아다치가 앞장서고 요시다, 로드리게스가 받쳐주는 오릭스 타선이 불안감을 보이고 있는 선발 센가를 비롯한 소프트뱅크 투수진을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홈팀 오릭스의 승리를 예측한다.

두산 - SK

SK는 이건욱을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이건욱은 지난 7월 8일 NC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타자 21명을 상대하여, 피안타 3개, 볼넷 1개, 탈삼진 5, 1실점(자책점 1)으로 호투하여 승리투수가 됐다. 이번 시즌 10경기 평균자책점은 2.95이다.

두산은 이영하를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이영하는 지난 7월 7일 LG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타자 26명을 상대하여, 피안타 8개, 홈런 2개, 볼넷 2개, 탈삼진 2, 4실점(자책점 4)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번 시즌 10경기 평균자책점은 6.29이다.

◎ 결론 & 배팅 방법
7월 13일 월요일 대전 경기에서 SK는 선발 문승원이 7이닝 동안 3실점(자책점 3)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이어 등판한 김세현이 1실점, 박희수와 서진용은 더 이상 실점하지 않았으나, 한화에 2:4로 패배했다. 타선은 3안타 2득점에 그쳤다. 7월 13일 월요일 두산 대 롯데의 사직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7월 14일 화요일 경기에서는 SK 에이스 이건욱이 선발로 등판한다. 우천으로 2일간 휴식을 취했던 두산 타선이 어떻게 이건욱을 공략하느냐가 관건이다. 두산 투수들도 우천 휴식이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본다. 홈팀 두산의 승리를 예상한다.

롯데 - LG

롯데 자이언츠는 오늘 선발로 스트레일리를 마운드에 내세웠다. 스트레일리는 지난 7월 8일 한화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7이닝 26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103개, 4개의 피안타, 볼넷 2개, 홈런 0개를 허용하고, 탈삼진 7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의 성적으로 호투를 보이며 승리투수가 됐고, 시즌 2승 2패, 평균자책점 2.29를 기록하고 있다.

LG 트윈즈는 켈리를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켈리는 지난 7월 8일 두산을 상대로 선발 마운드에 등판하여 6이닝 27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102개, 9개의 피안타, 볼넷 0개, 홈런 0개를 허용하고, 탈삼진 7개를 잡아내며, 3실점(자책점 3)의 성적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시즌 4승 3패, 평균자책점 4.86을 보이고 있다.

◎ 결론 & 배팅 방법
롯데 자이언츠는 일요일, 어제 두산을 상대로 선발 마운드에 장원삼이 설 예정이었으나, 경기가 비로 취소되었다. 민병헌이 스테미너가 떨어지면서 최근 12경기에 정훈을 1번 타자로 허문회 감독이 기용하고 있고, 안치홍과 마차도가 하위 타선에서 상위 타선으로 연결시키는 공격력을 보이고 있다. 최근 10경기 4승 6패로 부족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 반면 LG 트윈즈도 2경기가 비로 취소되었고, 선발 로테이션이 심각한 부진을 보이고 있는 것이 현재 상황이다. 차우찬이 2군으로 내려갔고, 정천헌과 이민호를 교대로 투입하고 있으며, 김윤식과 이우찬을 2군에서 불러올렸고, 여기에 외국인 투수 2명도 그다지 좋은 컨디션이 아니다. 류중일 감독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 오늘 경기는 지난 경기 호투를 보였던 스트레일리의 호투를 기대하고, 정훈, 전준우가 앞장서면서 이대호가 받쳐주는 롯데 타선이 폭발력을 보이며 선발에 나선 켈리을 비롯한 LG 투수진을 흔들 것으로 예상되어 홈팀 롯데의 승리를 예측한다.

삼성 - KIA

KIA는 이민우가 선발로 등판한다. 이민우는 지난 7월 8일 KT전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타자 22명을 상대하여, 피안타 6개, 볼넷 2개, 탈삼진 2, 4실점(자책점 4)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이번 시즌 10경기 평균자책점은 4.92이다.

삼성은 뷰캐넌을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뷰캐넌은 지난 7월 7일 키움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타자 21명을 상대하여, 피안타 4개, 볼넷 2개, 탈삼진 3, 1실점(자책점 1)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번 시즌 10경기 평균자책점은 3.48이다.

◎ 결론 & 배팅 방법
7월 13일 월요일 KIA는 선발 임기영이 5.1이닝 동안 3실점(자책점 3)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이어 등판한 정해영과 김기훈이 더 이상 실점하지 않아, 키움에 13:3으로 승리했다. 타선은 박찬호, 터커, 나지완의 솔로홈런을 포함, 16안타 13득점을 했다. 7월 13일 월요일 삼성 대 KT의 수원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7월 14일 화요일 경기에서 삼성은 에이스 뷰캐넌이 선발 등판한다. 홈에서 우천으로 인한 휴식으로 컨디션을 충분히 보충했을 것으로 본다. 상승세를 타고 있는 KIA 타선이 얼마나 공략에 성공할지가 관건이다. 홈팀 삼성의 승리를 예상한다.

KT - 한화

한화는 서폴드를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서폴드는 지난 7월 8일 롯데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타자 27명을 상대하여, 피안타 9개, 홈런 1개, 4실점(자책점 4)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이번 시즌 10경기 평균자책점은 4.90이다.

KT는 데스파이네가 선발로 등판한다. 데스파이네는 지난 7월 8일 KIA전에 선발 등판, 6.2이닝 동안 타자 28명을 상대하여, 피안타 7개, 홈런 1개, 탈삼진 6, 3실점(자책점 3)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번 시즌 10경기 평균자책점은 4.74이다.

◎ 결론 & 배팅 방법
7월 13일 월요일 한화는 선발 장시환이 6이닝 동안 1실점(자책점 1)으로 호투하여 승리투수가 됐고, 이어 등판한 강재민이 1실점, 김종수와 정우람이 더 이상 실점하지 않아, SK에 4:2로 승리했다. 타선은 최진행의 3점홈런을 포함, 9안타 4득점을 했다. 7월 13일 월요일 삼성 대 KT의 수원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14일 화요일 경기에서는 홈에서 우천으로 휴식을 충분히 취한 KT의 투수진과 타선이 유리할 것으로 본다. KT 타선이 한화 선발 서폴드 공략에 일찌감치 성공한다면 KT에 승산이 있다. 홈팀 KT의 승리를 예상한다.

키움 - NC

NC는 이재학을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이재학은 지난 7월 8일 SK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타자 24명을 상대하여, 피안타 4개, 홈런 2개, 볼넷 2개, 탈삼진 4, 3실점(자책점 3)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이번 시즌 10경기 평균자책점은 5.47이다.

키움은 브리검이 선발로 등판한다. 브리검은 지난 5월 22일 롯데전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타자 24명을 상대하여, 피안타 7개, 볼넷 2개, 탈삼진 5, 4실점(자책점 4)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4경기 평균자책점은 5.00이다.

◎ 결론 & 배팅 방법
7월 13일 월요일 NC 대 LG의 잠실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7월 13일 월요일 키움은 선발 한현희가 2이닝 7실점(자책점 7)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이어 등판한 불펜진 투수 5명이 6실점을 더 하여, KIA에 3:13으로 패배했다. 타선은 김하성의 솔로와 2점 연타석 홈런을 포함, 4안타 3득점으로 저조했다. 14일 화요일 경기에서는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 빠져 있던 키움 선발 브리검이 얼마나 컨디션을 회복했는지가 관건이다. 또한 키움 타선의 부진도 키움이 어려운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본다. 원정팀 NC의 승리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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