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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야구 | KBO,NPB 확실한 강승 조합 , 전경기 분석(TIP)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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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진 작성일20-07-25 14:10 조회2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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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NPB 18:00 [라쿠텐 VS 오릭스]


■ 라쿠텐 골든이글스

- 투수

다카히로를 선발로 예고했다. 다카히로는 지난 세이부 전에서 5.2이닝 동안 4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올 시즌 단 1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4실점 이상을 내줬을 정도로 피칭이 불안하다.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5안타 2득점에 그쳤다. 로메로의 홈런이 아니었다면 사실상 무득점에 그칠 수 있었다. 타자들의 타격감이 계속해서 저조하다. 게다가 올 시즌 다이키의 피칭이 너무 압도적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침묵할 수밖에 없다.

- 변수 및 결장

다카히로가 불안하고, 타선이 침묵할 것이다.


■ 오릭스 버팔로스

- 투수

다이키를 선발로 예고했다. 다이키는 지난 소프트뱅크 전에서 8이닝 동안 2실점을 내주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6월 20일 라쿠텐 전에서도 5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호투를 펼쳤다. 이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일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1안타 6득점에 성공했다. 마사타카가 3안타, 료이치가 멀티 히트에 성공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다카히로의 올 시즌 피칭이 매우 불안하기 때문에 지난 경기에서 좋은 타격감을 보였던 타선이 그대로 타격감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선보일 것이다.


7월 25일 NPB 18:00 [세이부 VS 지바롯데]


■ 세이부 라이온스

- 투수

다이스케를 선발로 예고했다. 다이스케는 지난 오릭스 전에서 4.2이닝 동안 2자책점을 내주며 나쁘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다. 이닝 소화 능력은 떨어지지만 전반적으로 피칭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6안타 3득점에 그쳤다. 소스케와 슈타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호타카가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마츠키의 올 시즌 피칭이 매우 안정적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저조한 득점력에 시달릴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다이스케의 긴 이닝 소화 능력이 너무 떨어진다.


■ 지바 롯데 마린스

- 투수

마츠키를 선발로 예고했다. 마츠키는 지난 니혼햄 전에서 7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호투를 펼쳤다. 지난 11일 세이부 전에서도 6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6안타 2득점에 그쳤다. 야스다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지만 다른 타자들의 침묵이 이어지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다이스케의 긴 이닝 소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다이스케가 내려간 이후 불펜을 공략하며 득점을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살아나야 한다.


7월 25일 NPB 18:00 [요코하마 VS 히로시마]


■ 요코하마 De NA 베이 스타스

- 투수

쇼타를 선발로 예고했다. 쇼타는 지난 요미우리 전에서 6이닝 동안 3자책점을 내주며 나쁘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6월 19일 히로시마 전에서도 5이닝 동안 2실점을 내주며 준수한 피칭을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나쁘지 않은 피칭을 기대할 수 있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9안타 9득점에 성공했다. 로페스가 3안타, 다카유키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로페스와 케이타가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올 시즌 히로키의 피칭이 불안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타격감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쇼타가 호투를 펼쳐야 한다.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투수

히로키를 선발로 예고했다. 히로키는 지난 야쿠르트 전에서 4.1이닝 동안 4자책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지난 6월 20일 요코하마 전에서도 5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피칭이 불안정할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6안타 6득점에 그쳤다. 류헤이가 3안타, 료마, 세이야, 피렐라, 쓰 바사, 코스케까지 무려 5명의 타자들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피렐라는 홈런까지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쇼타의 피칭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요코하마보다 적은 득점에 그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히로키의 피칭이 불안하다.


7월 25일 KBO 18:00 [KT VS NC]


■ KT 위즈

- 투수

데스파이네를 선발로 예고했다. 데스파이네는 지난 NC 전에서 4.2이닝 동안 8실점을 내주며 완전히 무너졌다. 첫 맞대결에서 5이닝 3실점, 두 번째 맞대결에서 6이닝 4실점으로 불안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불안한 피칭을 선보일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6안타 2득점에 그쳤다. 박경수의 홈런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장면이 없었다. 게다가 KT 타선은 올 시즌 3번이나 라이트를 공략하기 못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저조한 타격감을 유지하며 침묵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침묵할 것이다.


■ NC 다이노스

- 투수

라이트를 선발로 예고했다. 라이트는 지난 KT 전에서 6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KT와 첫 맞대결에서 6이닝 1실점, 두 번째 맞대결에서 5이닝 1실점으로 안정적인 피칭을 펼쳤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7안타 3득점에 그쳤다. 모창민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나성범이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게다가 NC 타자들은 올 시즌 데스파이네를 잘 공략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타격을 선보일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안정적인 투타 밸런스를 선보일 것이다.


7월 25일 KBO 18:00 [두산 VS LG]


■ 두산 베어스

- 투수

최원준을 선발로 예고했다. 최원준은 지난 KIA 전에서 5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으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여전히 선발 투수로써 검증이 끝나지 않았고 지난 경기에서 LG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8안타 1득점에 그쳤다. 멀티 히트를 기록한 타자는 없었고, 타자들이 득점권 찬스에서 번번히 침묵했다. 게다가 두산 타자들은 올 시즌 켈리를 확실하게 공략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저조한 득점력에 시달릴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최원준의 등판이 불안하다.


■ LG 트윈스

- 투수

켈리를 선발로 예고했다. 켈리는 지난 한화 전에서 6.1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두산과의 첫 번째 맞대결에서 7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고, 두 번째 피칭에서도 6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5안타 8득점에 성공했다. 김현수가 4안타, 김민성이 3안타, 홍창기와 정주현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김현수와 유강남은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맹타를 휘두를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안정적인 투타 밸런스를 선보일 것이다.


7월 25일 KBO 18:00 [한화 VS SK]


■ 한화 이글스

- 투수

서폴드를 선발로 예고했다. 서폴드는 지난 등판에서 7.1이닝 동안 5자책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지난 5월 5일 SK 전에서는 9이닝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봉승을 거뒀지만 최근 피칭이 너무 불안정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5안타 4득점에 그쳤다. 김태균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지만 다른 타자들의 타격감이 너무 저조하다. 게다가 문승원의 피칭 역시 계속해서 안정감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타선이 침묵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서폴드가 무너질 것이다.


■ SK 와이번스

- 투수

문승원을 선발로 예고했다. 문승원은 지난 키움 전에서 7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한화 전에서도 7이닝 동안 3실점을 기록하며 호투를 펼쳤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피칭을 기대할 수 있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8안타 7득점에 성공했다. 최정이 3안타, 채태인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최정이 멀티 2홈런, 한동민이 1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타자들의 타격감이 완전히 살아났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맹타를 휘두를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안정적인 투타 밸런스를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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