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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야구 | ●7월 27일 MLB● 투타 분석 및 고배당 최종 조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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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니 작성일20-07-26 20:09 조회1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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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MLB 02:10 [템파베이 레이스 VS 토론토 블루제이스]


템파베이의 선발은 좌완 블레이크 스넬입니다. 2018 년도 사이영상 수상자였던 스넬은 작년 시즌 23경기 등판 6승 8패 4.29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10개의 QS를 보여주었습니다. 107이닝 동안 40개의 4사구, 147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뛰어난 볼넷/삼진 비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9이닝당 12.4개의 놀라운 탈삼진 능력은 스넬의 뛰어난 구위를 잘 설명합니다. 홈 경기에서 4승 3패 2.89의 방어율을 마크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좌타자를 상대로 조금 아쉬운 승부를 했지만, 우타자를 상대로는 강한 모습입니다. 토론토를 상대로 3경기 1패 14.1이닝 4실점 2.51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호투를 보여준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지난 경기 최지만과 브랜든 로우가 테이블세터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고 디아즈도 타격감이 괜찮은 편입니다. 반면 류현진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던 쓰쓰고와 조이 웬들의 밸런스가 좋지 않아 보입니다. 슈메이커를 상대로 다소 고전했지만, 이번 경기에 등판할 토마스 해치는 상대적으로 구위가 떨어지며, 메이저리그 경험 또한 없어 템파베이 타선이 충분히 공략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의 선발은 토마스 해치선수입니다. 해치는 1994년생의 어린 선수로 메이저리그 경험이 전무한 선수로 이번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릅니다. 작년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6승 13패 4.12의 방어율을 기록했습니다. 135.1이닝 동안 127개의 삼진을 잡아냈고 39개의 4사구를 허용했습니다. 비교적 제구가 안정된 편이나, 직구를 뒷받침하는 체인지업과 커터의 완성도가 아직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무게감이 확실히 떨어져 보이는 토론토의 선발투수입니다.


지난 경기 비지오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었고 맥과이어도 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중심타선 구리엘과 게레로 주니어도 안타를 1개씩 기록하며 점차 투수의 공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상대 투수 스넬은 만만치 않은 상대입니다. 상대적으로 우타자가 많은 토론토의 타선이 우타자에 강한 스넬을 상대로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7월 27일 MLB 02:35 [보스턴 레드삭스 VS 볼티모어 오리올스]


보스턴의 선발은 우완 라이언 웨버입니다. 웨이버는 작년 시즌 18경기 3번의 선발등판 2승 4패 5.09의 방어율을 기록했습니다. 총 40.2이닝을 던지며 29개의 탈삼진과 8개의 4사구를 허용했습니다. 작년 홈 경기에서 3패 7.36의 높은 방어율을 기록했고 14.2이닝동안 23개의 피안타를 맞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좌타자를 상대로 0.317의 높은 피안타율을 보이며 어려운 승부를 했습니다. 선발보다는 불펜으로 많은 등판했던 선수이기에 긴 이닝을 소화하기엔 부담스러워 보입니다. 선발투수로서도 평균 5이닝이 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경기에서 9개의 안타를 만들어 낸 보스턴의 타선은 마르티네스와 브래들리 그리고 LA에서 온 버두고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모어랜드도 홈런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입니다. 상대선발 위버를 상대로 마르티네스, 모어랜드가 5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하며 강한 모습이지만 브래들리와 보가츠는 1할대로 약한 모습입니다.


볼티모어의 선발은 웨이드 르블랑입니다. 르블랑은 메이저리그 15년 차의 베테랑 투수입니다. 작년 시즌 시애틀 소속으로 26경기 6승 7패 5.71의 방어율을 기록했습니다. 작년 총 121이닝을 소화하며 92개의 탈삼진과 31개의 4사구를 허용했습니다. 평균 86~87마일에 직구가 형성되며 상대적으로 구위는 떨어지는 편입니다. 이로인해 직구보다는 변화구의 비중이 높고 변화구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직구보다 커터와 체인지업의 투구비율이 더욱 높은 르블랑의 투구패턴입니다. 원정경기에서 3승 4패 8.21의 좋지않은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고 장타허용이 많았던 작년의 기록입니다. 작년 보스턴을 상대로 1승을 기록했지만. 5.1이닝 6실점 7개의 피안타와 1개의 피홈런을 허용하며 불안한 투구를 했습니다.


지난 경기 상위타선이 폭발하며 보스턴을 압도했습니다. 특히 헤이즈, 알베르토, 이글레시아스로 이어지는 1, 2, 3번 타순에서 7안타가 나오며 쉽게 경기를 풀어나간 볼티모어입니다. 10개의 안타를 기록한 팀 타선이 전체적으로 괜찮아 보입니다. 보스턴의 선발 웨버를 상대로 누네즈와 루이즈, 시스코, 세베리노가 모두 5할을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7월 27일 MLB 02:35 [오클랜드 VS LA 에인절스]


오클랜드의 선발은 우완 마이크 파이어스입니다. 파이어스는 작년 시즌 33경기 15승 4패 3.90의 방어율 19번의 QS를 기록했습니다. 총 184.2이닝을 던지며 126개의 탈삼진과 53개의 4사구를 허용하며 괜찮은 볼넷/삼진 비율을 보여주었습니다. 작년 홈 경기에서 9승 2패 2.90의 낮은 방어율을 기록하며 좋은 궁합을 보여주었습니다. 커터, 커브, 체인지업을 자유자재로 던지며 좌/우타자를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파이어스의 투구패턴입니다.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4경기 3승 3.04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보인 점이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4번타자 데이비스가 아직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지난 경기에서 로리아노와 올슨이 멀티히트와 홈런을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은 고무적입니다. MLB에 최초로 나온 승부치기에서 올슨이 만루홈런을 기록하며 팀 분위기가 올라온 점도 좋은 오클랜드입니다.


에인절스의 선발은 오타니 쇼헤이입니다. 2018 년 이후 부상으로 인해 타자에 전념했던 오타니이지만 올해부터 투/타겸업을 시작합니다. 2018 년도에 10경기 선발등판 해서 4승 2패 3.31의 방어율을 기록했습니다. 51.2이닝을 소화하며 63개의 탈삼진과 22개의 4사구를 기록했습니다. 100마일에 가까운 빠른 구속을 바탕으로 9이닝당 11개의 탈삼진 능력은 뛰어나지만, 이닝 소화력은 떨어지는 오타니입니다. 10경기 중에 5이닝을 넘긴 건 단 3번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부상 이후 첫 등판에 나서는 오타니입니다. 투구 수의 제한이 있을 것으로 보이고 예전과 같은 좋은 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상대선발 파이어스를 상대로 트라웃과 라스텔라, 스태시가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하며 강한 모습입니다. 지난 경기 7개의 안타를 기록한 에인절스의 타선은 골고루 안타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조율하는 모습이었지만, 4번 타자 업튼과 푸홀스의 타격감이 좋지 못한 점은 아쉽습니다.


7월 27일 MLB 03:10 [시카고화이트삭스 VS 미네소타]


트레이드로 LA 다저스에서 넘어온 미네소타 선발 마에다 겐타는 처음으로 아메리칸 리그에 데뷔한다. 37경기를 치르면서 10승 8패 153.2이닝 4.04의 평균자책점으로 맹활약했는데 경기 후반 약점을 보였지만 선발과 불펜을 오가면서 연일 맹활약했다. 풀타임 선발에 도전장을 내민 상황. 슬라이더, 체인지업의 완성도는 명불허전. 지난 시즌, 원정에서 19경기 2승 5패 2세이브 5.12로 부진했는데 그래도 낮경기는 10경기 3승 1세이브 3.95로 나쁘지 않았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발 레이날도 로페즈는 악몽과도 같은 지난 시즌을 보냈다. 33경기에 나서 10승 15패 184이닝 5.38의 평균자책점에 머물렀다. 피홈런에 눈물지었는데 패스트볼 구속은 빠르지만 실투가 잦았고 슬라이더, 체인지업의 위력도 현저히 떨어졌다. 지난 시즌 미네소타를 상대로는 아예 악몽을 겪었다. 3경기 3패 9.60으로 난타당했다. 그래도 홈에선 잘 던졌다. 16경기 6승 6패 4.77로 원정에 비해 훨씬 좋은 볼을 뿌렸다. 낮경기 기록도 15경기 6승 5패 4.29로 밤경기보다 나았다.


타선이 터지며 10-3 승리를 거둔 화이트삭스다. 영건들이 잠재력을 터뜨리고 있고 불펜의 역할도 시즌 초반인 현재까지는 꽤나 괜찮다. 양팀 선발이 불안한 가운데 아메리칸 리그로 넘어온 마에다의 구위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2홈런 4타점을 올린 레우리 가르시아,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제임스 맥캔의 하위 타선도 위력적인 화이트삭스가 1승을 챙길 수 있는 경기.


7월 27일 MLB 03:10 [휴스턴 VS 시애틀]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시애틀 선발 기구치 유세이. 어려운 시즌을 보냈다. 32경기로 선발 로테이션을 끌어올렸지만 6승 11패 161.2이닝 5.46의 평균자책점으로 얻어맞았다. 일본 시절과 달리, 피홈런 개수가 너무 많았다. 로테이션은 꾸준히 지켰으나 이닝은 길게 가져가지 못했다. 패스트볼이 밋밋했고 커브, 슬라이더의 완성도도 NPB 시절만 못했다. 휴스턴을 상대로 4경기에 나서 2패 5.40으로 난타당했는데 원정 맞대결에서 3경기 1패 6.43으로 더 나빴다. 낮경기 기록은 11경기 4승 2패 4.87.


지난 시즌 중반 애리조나에서 트레이드로 넘어온 휴스턴 선발 잭 그레인키. 이적과 동시에 제 2선발로 자리잡았다. 이적 후 10경기 8승 1패 62.2이닝 3.02의 평균자책점으로 호투를 이어갔다. 마운드 위에선 약점이 없는 투수. 컨트롤, 커맨드, 코너워크의 밸런스도 일품이다. 수싸움에도 아주 능하다. 패스트볼, 커브, 체인지업의 밸런스와 더불어 지난 시즌 시애틀을 상대로 원정에서 8.1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새로운 홈에서는 5경기 4승 3.99로 승운이 따랐고 낮경기 성적 역시 13경기 7승 2패 3.19로 준수했다.


2연승을 달리고 있는 휴스턴은 투타의 조화 속에 시즌 초반부터 치고 나가고 있다. 에이스 그레인키의 호투에 알렉스 브레그먼, 마이클 브렌틀리가 활약하고 있는 상황. 상대 선발을 공략할 수 있는 다양한 힘도 지니고 있다. 휴스턴의 연승이 이어질 수 있는 경기다.


7월 27일 MLB 03:15 [세인트루이스 VS 피츠버그]


지난 시즌에 데뷔한 피츠버그 선발 미치 켈러. 혹독한 루키 시즌을 보냈다. 11경기에 나섰지만 1승 5패 48이닝 7.13의 퍙균자책점으로 난타당했다. 피안타, 피안타율을 줄이지 못했다. 패스트볼은 구속에 비해 움직임이 좋지 않았는데 지나치게 볼끝이 깨끗했다. 커브의 완성도도 높지 않았다. 슬라이더가 그나마 괜찮은 편이었으나 구사 비율은 높지 않았다.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는 첫 등판. 지난 시즌 원정에서 5경기 1승 3패 11.14로 무너졌다. 낮경기도 첫 등판.


세인트루이스 다코타 헛슨은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선발 풀타임 시즌을 보내면서 33경기에 출전, 16승 7패 174.2이닝 3.35의 평균자책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다운 활약. 패스트볼 구속은 다소 줄어들었지만 슬라이더는 아주 강력했다. 커브, 체인지업도 주요 구종으로 추가했다. 볼넷이 많긴 하지만 위기를 넘어가는 힘은 아주 훌륭했다. 지난 시즌 피츠버그를 상대로 4경기에 나서 1승 1세이브 4.24로 활약했다. 홈 성적은 17경기 9승 2패 2.75로 압도적이었고 낮경기 성적도 13경기 7승 2패 3.62로 훌륭했다.


 

일요일 경기에서 9-1 대승을 거둔 세인트루이스. 기분좋은 연승을 내달렸다. 토니 에드먼, 폴 데용, 맷 카펜터가 각각 2타점씩 올렸다. 선발투수 매치업도 우위. 타선의 활약도 단연 돋보인다. 세인트루이스가 스윕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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