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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야구 | KBO & NPB 투수/타선/변수 및 결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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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블이 작성일20-07-28 17:15 조회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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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NPB 18:00 [소프트뱅크 VS 세이부]


■ 소프트뱅크 호크스

- 투수

고다이를 선발로 예고했다. 고다이는 지난 니혼햄 전에서 6.2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호투를 펼쳤다. 올 시즌 등판한 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내준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0안타 6득점에 성공했다. 겐타, 우코, 게이조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타자들이 득점권 찬스를 확실하게 살렸다. 타츠야의 올 시즌 피칭이 불안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충분한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안정적인 투타 밸런스를 선보일 것이다.


■ 세이부 라이온스

- 투수

타츠야를 선발로 예고했다. 타츠야는 지난 지바롯데 전에서 5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6월 24일 소프트뱅크 전에서도 5.2이닝 동안 7실점이나 내주며 무너졌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1안타 4득점에 그쳤다. 다쿠미가 3안타, 슈타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지만 타자들이 득점권 찬스를 확실하게 살리지 못했다. 고다이의 피칭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침묵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츠야가 불안하고, 타선이 침묵할 것이다.


7월 28일 NPB 18:00 [요미우리 VS 요코하마]


■ 요미우리 자이언츠

- 투수

토모유키를 선발로 예고했다. 토모유키는 지난 주니치 전에서 9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며 오나봉승을 따냈다. 올 시즌 요코하마를 상대한 적은 없지만 등판할 때마다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4안타 9득점에 성공했다. 요시히로와 하야토가 3안타, 요시유키, 카즈마, 나오키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요시유키, 하야토, 카즈마, 나오키가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충분한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안정적인 투타 밸런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 요코하마 De NA 베이 스타스

- 투수

쇼이치를 선발로 예고했다. 쇼이치는 지난 요미우리 전에서 6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호투를 펼쳤다. 올 시즌 등판할 때마다 좋은 피칭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기대하기 충분하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7안타 6득점에 성공했다. 토시로가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다카유키와 오스틴의 홈런이 터졌지만 타자들이 많이 출루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량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게다가 올 시즌 토모유키의 피칭이 강력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많은 득점을 뽑아낼 수 없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침묵할 것이다.


7월 28일 NPB 18:00 [히로시마 VS 주니치]


■ 히로시마 도요 카프

- 투수

아렌을 선발로 예고했다. 아렌은 지난 한신 전에서 5이닝 동안 6실점을 내주며 완전히 무너졌다. 최근 3경기 연속 4실점 이상을 내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4안타 10득점에 그쳤다. 료마, 토모히로, 쓰 바사, 코스케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쓰 바사가 홈런 2개, 쇼타가 홈런 1개를 때려내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타격감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아렌이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 주니치 드래건스

- 투수

코지를 선발로 예고했다. 코지는 올 시즌 첫 등판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부상으로 인해 지난 시즌에도 단 1경기밖에 나오지 못했고, 호투를 펼쳤지만 피홈런을 내줬다. 이번 경기에서도 장타 억제가 되지 않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0안타 3득점에 그쳤다. 토시키, 마르티네스, 노부마사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노부마사는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득점권 찬스를 확실하게 살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저조한 득점력에 시달릴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코지가 첫 등판에서 호투를 펼칠 수 있을지 의문이다.


7월 28일 KBO 18:30 [기아 VS KT]


■ KIA 타이거즈

- 투수

가뇽을 선발로 예고했다. 가뇽은 지난 한화 전에서 6.2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으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5월 26일 KT 전에서는 7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으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지만 지난 9일 KT 전에서는 4.1이닝 동안 2실점을 내주며 조금 불안했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2안타 8득점에 성공했다. 이창진이 4안타, 나지완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그러나 KIA 타자들은 올 시즌 배제성을 공략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배제성을 공략하지 못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침묵할 것이다.


■ KT 위즈

- 투수

배제성을 선발로 예고했다. 배제성은 지난 LG 전에서 5이닝 동안 6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그러나 지난 5월 26일 KIA 전에서 5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았고, 지난 7일 KIA 전에서도 6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았다.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치기 충분하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8안타 5득점에 성공했다. 배정대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황재균, 배정대, 심우준이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가뇽은 공략이 힘든 투수이지만 최근 장타력을 고려하면 충분한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좀 더 살아나야 한다.


7월 28일 KBO 18:30 [두산 VS 키움]


■ 두산 베어스

- 투수

알칸타라를 선발로 예고했다. 알칸타라는 지난 키움 전에서 7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으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이미 키움 타선을 한 번 제압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8안타 3득점에 그쳤다. 페르난데스와 최주환이 멀티 히트를 때려냈고, 최주환이 홈런까지 터트렸지만 다른 타자들이 득점권 찬스를 확실하게 살리지 못했다. 그러나 두산 타자들은 요키시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좋은 피칭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안정적인 투타 밸런스를 선보일 것이다.


■ 키움 히어로즈

- 투수

요키시를 선발로 예고했다. 요키시는 지난 두산 전에서 5.2이닝 동안 6실점을 내주며 올 시즌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처음으로 4실점 이상을 내줬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공포증을 떨쳐낼 수 없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3안타 8득점에 성공했다. 박병호가 3안타, 서건창과 박주홍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선발 전원 안타를 달성했다. 그러나 키움 타자들은 알칸타라를 전혀 공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침묵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침묵할 것이다.


7월 28일 KBO 18:30 [롯데 VS NC]


■ 롯데 자이언츠

- 투수

노경은을 선발로 예고했다. 노경은은 지난 SK 전에서 1.1이닝 동안 4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부상에서 돌아온 뒤 제 컨디션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상대는 리그에서 가장 강한 타선을 갖춘 NC다. 또 다시 무너질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8안타 1득점에 그쳤다. 안치홍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지만 득점권 찬스에서 해결사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이재학에게 강했다는 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량 득점에는 실패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노경은이 무너질 것이다.


■ NC 다이노스

- 투수

이재학을 선발로 예고했다. 이재학은 지난 KT 전에서 6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호투를 펼쳤다. 그러나 지난 2일 롯데 전에서는 5.1이닝 동안 4실점을 내주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불안한 피칭을 선보일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7안타 4득점에 그쳤다. 멀티 히트를 기록한 선수는 없었지만 나성범과 박석민이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노경은이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제 컨디션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홈런으로 득점을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이재학이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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