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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농구 | 8월 27일 NBA + MLB 간단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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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큐엑스 작성일20-08-27 01:54 조회2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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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vs 오클라호마시티 러셀 웨스트브룩은 이번 5차전에서도 출전하지 않는다. 하든에 대한 완벽한 카운터가 있는 이상, 웨스트브룩의 이탈은 매우 뼈 아픈 손실이다. 하든이 현존 최고의 득점 머신인 건 사실이지만, 이번 시즌 경기 막판의 클러치 타임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뽑은 건 다름 아닌 오클라호마의 천재 가드 크리스 폴이었다. 이번 5차전도 오클라호마의 승리를 예상한다. 이미 두 팀의 역학 관계는 뒤집어졌다. 언더/오버 게임은 '언더'를 추천한다. 스몰 라인업 간 대결은 높이의 우위가 없는 만큼 치열한 수비전으로 진행되기 마련이다. 2~3차전 모두 4쿼터 경기 양상이 그랬고, 그렇게 진행되는 경기 시간이 점점 더 길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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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vs 올랜도 올랜도는 다이나믹한 플레이로 팀에 활기를 더해줄 수 있는 애런 고든이 부상 때문에 1~4차전 모두 결장했고, 5차전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설령 나오더라도 지금의 구도를 뒤집긴 어려울 듯. 밀워키의 일방적인 승리를 예상하지만, 핸디캡 매치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올랜도가 경기 막판 어떤 마음가짐으로 시합에 임하느냐에 따라 점수 차가 10점이 될 수도, 30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 대신 언더/오버 게임의 '언더'를 적극 추천한다. 접전이 되면 수비에 치중하느라, 일방적인 승부가 되면 가비지 타임이 되어 지금의 기준점을 넘기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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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레이커스 vs 포틀랜드 어차피 이 경기의 관건은 핸디캡 매치다. 경기 자체는 레이커스의 승리가 확실시 되지만, 1.02라는 배당률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리고 핸디캡 매치의 승자는 포틀랜드가 될 것이다. 릴라드의 공백이 매우 크지만, 그가 빠진 상황에서 탈락할 수 없다는 포틀랜드 선수들이 평소 이상의 집중력을 발휘할 것이기 때문. 보통 1경기 정도는 정신력으로 승부를 걸어볼 수 있다. 핸디캡 매치는 원정팀 포틀랜드의 승리, 언더/오버 게임은 '오버'가 유력하다. 릴라드가 없을 땐 항상 C.J. 맥컬럼이 그 역할을 대신하며 득점력을 폭발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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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vs 필라델피아 두 팀 모두 최근 타격감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최근 10경기를 기준으로 워싱턴은 5.3점, 필라델피아는 5.8점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경기는 워싱턴의 홈경기이며, 워싱턴은 홈(평균 3.47득점)과 원정(6.42점)에서의 타격 편차가 굉장히 큰 팀이다. 필라델피아는 원정 평균 득점이 6.0점이나 되는 팀. 선발 싸움이 대등하다고 봤을 때, 이 경기의 승자는 원정팀 필라델피아일 것이다. 핸디캡 매치의 고배당에도 소액을 걸어보길 권한다. 언더/오버 게임은 '언더'를 추천한다. 두 에이스급 투수의 자존심 대결인 만큼, 투수전 양상으로 전개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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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파베이 vs 볼티모어 두 팀 모두 최근 타격감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최근 10경기를 기준으로 워싱턴은 5.3점, 필라델피아는 5.8점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경기는 워싱턴의 홈경기이며, 워싱턴은 홈(평균 3.47득점)과 원정(6.42점)에서의 타격 편차가 굉장히 큰 팀이다. 필라델피아는 원정 평균 득점이 6.0점이나 되는 팀. 선발 싸움이 대등하다고 봤을 때, 이 경기의 승자는 원정팀 필라델피아일 것이다. 핸디캡 매치의 고배당에도 소액을 걸어보길 권한다. 언더/오버 게임은 '언더'를 추천한다. 두 에이스급 투수의 자존심 대결인 만큼, 투수전 양상으로 전개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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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vs 미네소타 시즌 상대전적은 클리블랜드를 기준으로 2승 4패(평균 1.7득점-2.5실점), 미네소타가 우위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저 6경기는 단 한 번의 예외도 없이 모두 투수전으로 전개됐고, 양 팀의 득점 합계는 전부 6점 이하였다. 이번에도 좋은 투수들이 만난 만큼, 투수전이 펼쳐질 확률이 높다. 경기 자체는 클리블랜드가 이길 확률이 높다. 클레빈저가 베리오스보다는 좋은 커리어를 쌓아온 투수이며, 불펜이 강한 클리블랜드가 홈경기의 이점 속에 말 공격을 하게 되기 때문. 단, 그 차이가 1점일지 2점일지는 가늠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핸디캡 매치는 패스하길 권한다. 언더/오버 게임은 당연히 '언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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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메츠 vs 마이애미 메츠는 전날 펼쳐진 더블헤더 경기에서 단 1점도 얻지 못하고 마이애미에게 연패를 당했다. 마이애미의 부실한 투수력을 고려할 때, 이는 매우 드문 일이다. 메츠는 홈으로 돌아오면 타력이 반감되는데, 디그롬이 압도적인 홈경기 성적에도 불구하고 승률이 낮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마이애미는 올 시즌 15번의 원정 경기에서 평균 5.0득점을 기록, 타력에서 확실한 강점을 보이는 중이다. 메츠는 팀 내 코로나 환자 발생 이후 팀 내 분위기가 아주 어수선하다. 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친 것도 그와 무관하지 않다. 일반 매치는 패스, 핸디캡 매치는 원정팀 마이애미의 승리, 언더/오버 게임은 '언더'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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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vs 오클랜드 시즌 상대전적은 텍사스가 1승 4패(평균 3.0득점-5.8실점)로 크게 밀리고 있다. 기본적으로 올해의 텍사스는 타력이 매우 약하다. 최근 10경기에선 1승 9패(평균 3.6득점-7.7실점)의 심각한 부진. 투수들이 버텨줘야 그나마 승산을 엿볼 수 있는데, 알라드라면 더 말할 것도 없다. 원정팀 오클랜드의 일방적인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게임은 '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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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vs 신시내티 양 팀 모두 올 시즌 경기력이 별로다. 밀워키의 시즌 평균 득점이 3.96점밖에 되지 않는다는 건 이해하기 힘들 정도. 신시내티도 3.93점으로 비슷한 상황이다. 그런 만큼 더더욱 선발 투수의 실력이 중요하다. 상대 타선을 확실하게 누르는 팀이 승리를 가져갈 것이기 때문. 거기서 유리한 건 단연 신시네티다. 핸디캡 매치도 원정팀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게임은 '언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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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vs 캔자스시티 세인트루이스는 코로나 때문에 굉장히 힘든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그럼에도 안정된 투수력을 과시하면서 5할 이상의 승률을 기록하는 중. 상대적으로 캔자스시티는 타력이 약해 좋은 경기를 하기 어렵다. 허드슨의 호투가 예상되며, 주니스는 언제나 그래왔듯 줄 점수를 적당히 내주는 피칭을 할 전망. 홈팀 세인트루이스의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매치도 홈팀이 가져갈 듯. 언더/오버 게임은 '언더'가 유력하다. 세인트루이스 타자들이 몸이 다소 무거운 상태임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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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vs 시애틀 올 시즌 샌디에고의 경기당 평균 득점은 5.35점, 다저스(5.77점)에 이어 ML 전체 2위의 기록이다. 과거 워커가 상대하던 물 방망이 시절과는 차원이 다른 강타선이다. 최근 10경기 평균 득점도 무려 6.9점이나 된다. 워커가 샌디에고를 상대로 처음으로 난타당하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홈팀 샌디에고의 일반 매치 및 핸디캡 매치 승리를 예상하며, 언더/오버 게임은 '오버'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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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vs 콜로라도 지난 이틀 동안 애리조나는 콜로라도에게 연달아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그 결과 애리조나는 현재 7연패의 늪에 빠지게 됐고, 애리조나를 만나기 전까지 7연패를 기록 중이던 콜로라도는 연승 모드에 접어들었다. 그와 같은 분위기가 그래도 이어질 확률이 높다. 지금의 레이는 타자들이 기다리면 점수가 들어온다 싶을 정도로 제구가 형편 없다. 원정팀 콜로라도의 역배당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게임은 '오버'를 적극 추천한다. 두 투수의 시즌 기록을 고려했을 때, 9.5점이란 기준점은 애교로 느껴질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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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vs LA다저스 어제 경기는 연장 11회 끝에 샌프란시스코가 10-8로 이겼다. 승부치기 상황에서 홈경기의 이점이 제대로 발휘된 것. 그 결과 샌프란시스코는 7연승을 기록하게 됐고, 다저스는 4연승에 제동이 걸렸다. 양 팀 모두 타력이 굉장히 좋다. 상대 타선을 확실하게 눌러야 승리를 노려볼 수 있는데, 그런 구도라면 당연히 다저스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 선발이 커쇼이기 때문. 원정팀 다저스의 일방적인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게임은 '오버'를 추천한다. 뻔한 투수전을 기대할만한 분위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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