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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K리그,EPL,세리에A 빅리그 강승부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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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진 작성일20-09-28 11:51 조회1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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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8일 CHA SL 16:30 [베이징궈안 VS 스자융창]


베이징 궈안은 지난 상하이 상강과의 맞대결에서 1-0으로 분패하며 FA컵 포함 7경기 무패를 마감하고 말았다. 이로써 B조 1위 등극 희망이 좌절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번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2위를 확정짓게 됐다. 동기부여를 잃은 상태. 일찌감치 4위까지 주어지는 챔피언쉽 스테이지 진출을 확정지은 궈안으로선 주축 선수들의 부상을 방지해야 하는 만큼 이번 경기 브루노 제네시오 감독이 1.5군 내지 2군으로 나설 공산이 커 보인다. 아울러 에이스 MF 헤나투 아우구스투, 박 성(전력급), GK 주 더하이(주축)은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상태다. FW 장 위닝, 왕 지밍, MF 페르난두, DF 유 다바오, 양 판이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스자좡 융창은 지난 충칭 리판과의 맞대결에서 1-4로 대패하며 FA컵 포함 3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날 스자좡은 전반에만 2골을 내주며 완패를 자초한 모습. 후반 충칭의 선수가 퇴장 당하면서 수적우세를 점했지만 2골을 더 내주며 대패했다. 그나마 DF 스토필라 순주가 만회골을 넣는 등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로써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챔피언쉽 스테이지 진출이 좌절되고 만 상황. 6위 우한 줘얼과 승점 1점 차이로 이번 경기 승리시 자력으로 5위를 확정짓는다. 비기거나 패할 경우 우한의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아울러 주포 무리키(4골 1도움), 에이스 FW 마테우스(3골 5도움)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단 소식. MF 장 이펑(주축-2골 2도움)은 여전히 부상인 가운데 수비의 핵 DF 순주는 징계로 결장하게 됐다.


9월28일 CHA SL 16:30 [톈진테다 VS 우한줘얼]


톈진 테다는 지난 칭다오 황하이와의 맞대결에서 3-0으로 완패하며 2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로써 올시즌 리그 2무 11패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 FA컵 16강전에서 스자좡 융창을 2-0으로 제압하며 반등발판을 마련했지만 이후 2연패로 이번 정규리그 최종 라운드 결과와 상관없이 B조 꼴찌를 확정짓게 됐다. 일찌감치 강등 스테이지가 정해진 톈진으로선 꼴찌까지 확정된 마당에 이번 경기 주축들에 휴식을 부여할 예정. 주축들의 부상을 막으면서 강등 스테이지에서 살아남으려면 불가피한 선택으로 보인다. 아울러 주포 조나탄, GK 두 지아(주축)는 여전히 부상인 가운데 DF 자오 홍루에(주축-2골)는 징계로 결장한다.


우한 줘얼은 지난 허베이 화샤와의 맞대결에서 0-2로 완패하며 리그 4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로써 챔피언쉽 스테이지 진출이 좌절됐다. 절체절명의 시기에 호세 곤살레스 감독을 경질한 이후에도 완패한 만큼 우한으로선 이래저래 잃은 것이 많게 됐다. 감독대행 체제에서도 완패한 만큼 선수단 각성이 요망된다. 아울러 FW 하파엘 실바(주축/부상), 레오 밥티스탕(주축/불투명), MF 리 항(주축/부상), DF 다니엘 카리수(주축/불투명)는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상태. 다행히 MF 에디 그나오레(주축)는 징계에서 돌아온다. 이미 챔피언쉽 스테이지 진출이 좌절됐다곤 하나 이번 경기 승리 시 B조 5위로 올라갈 여지가 있는 만큼 무조건 승리해 놓고 본단 심산이다.


9월28일 KOR D2 19:00 [전남 드래곤즈 VS 제주유나이티드]


전남 드래곤즈는 지난 FC 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1-2 역전승을 거두며 6경기(2승 4무)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전남은 전반 18분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28분 상대 자책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급기야 후반 5분 FW 에르난데스의 역전골이 터지며 승부를 뒤집은 모습. 주전술인 4백이 아닌 3백을 들고 나온 전경준 감독의 전략이 주효했단 평가다. 아울러 FW 이종호(주축)가 장기 부상에서 돌아와 지난 경기 선발로 복귀한 만큼 힘을 얻는 모습. FW 임찬울(백업), MF 호도우프(전력급), 안재홍(백업), DF 올렉(주축)은 여전히 부상상태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지난 부천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0-2 완승을 거두며 9경기(6승 3무)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제주는 공세 끝에 FW 주민규(8골 2도움), MF 안현범(3골 2도움)이 나란히 득점을 신고하며 완승을 이끈 모습. 이날에만 1골 1도움을 기록한 주포 주민규는 최근 4경기에서만 4골 2동움으로 절정의 폼을 구가중인 점이 반갑다. 또한 MF 안현범 역시 1골 1도움으로 최근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면서 힘을 얻는 모습. 이로써 수원 FC와의 선두 경쟁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아울러 MF 조성준(백업)의 장기 부상 말고는 전력누수도 없다. 사실상 풀전력 가동상태


9월28일 CHA SL 21:00 [충칭리판 VS 상하상강]


충칭 당다이 리판 - ‘2연패’ 중이던 우한 줘얼 상대로 앞선 칭다오 황하이전때 득점한 선수들이 아닌 RW 마르셀로 시리노의 시즌 2호골이 터지면서 1-0 신승을 거뒀던 ‘B조 3위’ 충칭 당다이 리판의 장외룡 사령탑이 13R 스좌장 에버 브라이틑와의 상위 스플릿행 티켓을 놓고 겨룬 경기에서 CF 아드리안 미에르제예프스키의 선취골을 포함한 해트트릭, 그리고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는 CF 알란 카르덱의 골까지 터진 끝에 1-4, 사실상 완승을 거뒀다. 경기력에서도 무의미한 볼 점유율에 신경쓰지 않고, 총 온타겟 슈팅 1-8로 원사이드한 공격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3위 자리 수성 & 상위스플릿 확정. 2연승 상승세. 상하이 상강과의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부상자 등 결장자는 GK 시아오페이 덩(레드카드 퇴장 징계)이 포함. 그간 6경기 연속 충칭의 골문을 지켰던 골키퍼가 빠지기에 실점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상하이 상강전에서도 CF 알란 카르덱-마르셀로 두톱으로 4-4-2 포메이션으로 풀전력을 가지고 나올 듯하다.


상하이 상강 - ‘5경기 무패’중이던 스좌장 에버 브라이트 상대로 전반적으로 우위를 점했음에도 낮은 골 결정력에 부딪혀 영의균형을 깨뜨리지 못했지만, 결국 후반 중반 캡틴 RW 헐크의 데드볼 PK결승골이 터지면서 승점 3점을 어김없이 따내는 데 성공했던 ‘B조 톱 랭커’ 상하이 상강의 비토르 페레이라 사령탑이 13R 베이징 궈안과의 사실상 B조 결승전에서 총 온타겟 슈팅 5-1로 좋은 공격력을 보인 끝에 캡틴 헐크의 PK결승골로 1-0 신승. 최근 FA컵 32강전 포함 5연승 중인 상하이 상강. 5경기 모두 1골차 승리인 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승점 3점 경기를 어떻게해서든 만들고 있는 상하이 상강이다. 충칭 리판전을 앞두고 부상자 등 결장자는 RB 후안 후(경고 누적 징계), RW 셴롱 리(경고 누적 징계)가 포함. 비록 직전 경기에선 공포를 기록하지 못한 오스카였지만, 이번 충칭 리판과의 경기에서도 2선 공미를 넘어 중원의 해결사로서 활약을 해줄 것으로 보인다.


9월28일 CHA SL 21:00 [허베화샤 VS 칭다황하]


허베이 차이나 포춘 - ‘B조 꼴찌 랭커’ 텐진 테다 상대로 CF 마르카오의 4경기 연속득점포가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으로 터진 끝에 0-1, 신승을 연출했던 허베이 차이나 포춘의 펑 시에 사령탑이 13R 우한 줘얼과의 상위스플릿행 티켓을 따내기 위한 대결에서 어김없이 CF 마르카오의 1골 1어시 공격포인트가 터진 끝에 0-2, 완승. 경기력도 우한 줘얼보다 전체적으로 나은 모습이었다. 2연승 상승ㄷ세. 칭다오 황하이전을 앞두고 부상자 등 결장자는 현재로선 없다.


칭다오 황하이 - 베이징 궈안 상대로 전반부터 3실점을 허용함과 동시에 CB 얀 유키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열세였던 상황에서 결국 5-1, 4골차 대패를 당했던 칭다오 황하이의 오스카 세스페데스 사령탑이 13R B조 꼴찌 텐진 테다 상대로 RW 로망 알레산드리니의 멀티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두며 8경기 만에 승점 3점을 따냈다. 알레산드리니는 올 시즌 LA 갤럭시로부터 이적해 오면서 총 7골-1어시를 기록 중이다. 허베이전을 앞두고 주전 센터백 CB 얀 유키가 복귀 예정. 부상자 등 결장자는 LB 저우 정, RW 가오 시앙이 부상.


9월29일 ENG PR 01:30 [풀럼FC VS 애스턴빌라]


역시나 승격팀인 리즈와 함께 현재까지 7실점으로 최다 실점 팀에 올라있습니다. 특히 리즈와의 4 대 3 난타전이 치명타였습니다. 그 외 리그컵 일정을 소화하며 현재 4경기를 소화한 풀럼인데, 공통적으로 선제골을 넣은 경기는 승리하고 그렇지 않은 경기는 패배하는 징크스가 생겼습니다. 친구 리즈가 공격적인 영입과 함께 비엘사 감독 특유의 공격 일번도 전술로 뒤진 상황에서도 닥공을 실천하는 반면 풀럼은 지키는데 강점이 있습니다. 즉, 선취점 득점 후 지키는 상황이 되어야 진가가 나오는 풀럼으로 선취점이 중요하겠습니다. 레이드, 미트로비치 등 공격진의 발끝에 달렸습니다.


최근 연승입니다. 이전 시즌에는 극적인 잔류에 성공하며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지만, 주장이자 에이스 그릴리쉬와의 재계약에 성공하고 시즌 초반 쾌조의 스타트입니다. 이전 시즌 돌풍의 팀인 세필드를 상대로 1대 0 꾸역 승을 거두고 최근 리그컵에서도 3 대 0 완성이었습니다. 그릴리쉬를 도와주어야 할 엥겔스, 웨슬리가 부상으로 이탈한 것이 아쉬운 상황이지만, 현재와 같은 시즌 초반 분위기라면 뜬금 리그 연승으로 상위권에 등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9월29일 ITA D1 03:45 [볼로냐 VS 파르마]


홈팀 볼로냐는 지난시즌 12승11무15패로 12위로 리그순위를 마감하였다. 볼로냐는 이번시즌 즉시전력감인로렌조 데 실베스트리의 영입과 유망주 애런 히키를 영입하면서 스쿼드 보강을 하였다. 볼로냐는 개막전AC밀란과의 경기에서 0:2로 패배를 당하며 아쉬운 출발을 보여주고 있으나 축구와는 다르면 다른얘기지만미하일로비치 감독의 코로나 완치로 인하여 기적의 아이콘이라 불리우고 있다. 이로인한 효과는 팀 분위기를반등시켜줄지는 현재 지켜봐야하는 상황이다.


원정팀 파르마는 지난시즌 14승 7무 17패로 리그11위로 순위를 마감하였다. 파르마는 이번시즌 구단주 교체로인해 영입시작의 참전없이 마무리 하였다. 개막전 홈경기에서 나폴리에게 0:2로 패배를 하며 안좋은 스타트를이어가고있다. 파르마는 저번시즌 좋은결과를 거두지 못한상황에서 별다른 보강없이 이번 여름이적시장을 마무리 하게 되면은 과연 좋은모습을 보여줄지 의문이 들고 있다.


9월29일 ENG PR 04:00 [리버풀 VS 아스날]


최근 연승행진으로 역시나 이전 시즌 우승팀다운 성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난적 리즈와의 리그 첫 경기에서도 비록 3골을 헌납했지만, 4골을 넣어 승리하는 저력을 보였습니다. 막대한 보강을 이뤄낸 첼시와의 경기에서도 비록 상대가 PK실축 및 퇴장 변수가 있었지만, 2대0 승리로 어려운 시즌 초반 일정에도 최고의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게다가 유럽 챔피언 티아고를 영입하며 중원에 파괴력과 정밀함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최근 리그컵에서도 비주전이 나서서 7 대 2 대승을 거두며 정점에 이른 분위기를 이어왔습니다. 샤키리, 미나미노 등도 골을 기록하며 1군, 벤치 관계없이 폼이 올라왔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체임벌린, 헨더슨, 고메즈 등이 부상으로 결장할 가능성이 있는것은 변수입니다.

 

시즌 초반 좋은 성적을 유지하며 현재 리그 상위권 그룹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개막전 풀럼을 3 대 0 완파하고 까라로운 레스터와의 리그컵 경기도 2 대 0으로 승리하며 무실점과 함께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리버풀과는 시즌 첫 경기인 커뮤니티 쉴드 경기에서 상대하여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여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바 있으며 리그에서 다시 만납니다. 현재 오바메양 재계약 말고는 커다란 신입생 이슈가 없는 가운데 리옹에서 맹활약하는 아우아르에 오퍼를 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리버풀을 또 한번 꺾는 성적으로 아우아르가 매력을 느끼는 팀으로 느낄지 주목받는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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