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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9월18일 해외축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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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진 작성일19-09-17 22:33 조회4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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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UCL 01:55 [인터밀란 VS 슬라비아 프라하]


인터밀란은 세리에리그에서 3연승을 거두며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경기 우디네세와 승리에 이어 홈에서 슬라비아 프라하를 상대로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른다. 전방에 로델루 루카쿠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앞세워 활발한 공격전개가 이어질 전망. 중원에서 스테파노 센시의 공격가담 능력 역시 돋보인다. 중원압박으로 인해 볼 점유율을 높이는 가운데 우세를 가져갈 것이다.


슬라비아가 직전 체코리그에서 슬로바츠코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며 자국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전력에서 인터밀란에 열세는 확실해 보인다. 원정이라는 부담감과 더불어 짧은 휴식시간으로 인해 체력적인 점 역시 불리한 상황. 중원 공격형 미디필더인 조세프 후스바우어의 활발한 움직임이 가장 돋보이지만 인터밀란의 탄탄한 수비와 중원 압박을 이겨내기엔 무리다.


9월 18일 UCL 01:55 [올랭피크 리옹 VS 제니트]


올림피크 리옹은 지난 리그 경기에서 아미앵SC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최근 불안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홈 이점을 가져가고 있는 리옹이나 불안한 수비라인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핵심 수비수인 제이슨 데나이얼의 부상 공백이 이번에도 이어질 전망. 다만 여전히 공격의 주도권을 가져가는 쪽은 리옹이 될 가능성이 높다. 멤피스 데파이와 무사 뎀벨레의 발 끝 감각은 여전히 뜨겁다. 이번 경기 홈 이점과 더불어 공격의 주도권을 잡아나간다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겠다.


제니트는 지난 리그 경기에서 아르세날툴라를 상대로 3-1 승리를 따냈다. 다만 홈과 원정에서 경기력이 상당히 차이를 보인다. 이번 경기 원정임을 감안한다면 공수에서 집중력이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 주력 공격수 주바 아르템 또한 원정에서 골 결정력이 확연히 떨어진다. 아르템외에 확실한 주포가 없으며 공격수 말콤의 부상이 이번 경기 치명적인 아쉬움으로 남는다.


9월 18일 ACL 02:00 [알힐랄 VS 이티하드]


알 힐랄은 이티하드와의 ACL 8강 원정 1차전에서 골 결정력 부족을 드러낸 끝에 0-0 무승부를 거뒀다. 그래도 원정에서 패하지 않고 안방으로 돌아온 만큼 1차전 결과는 절반의 성공에 가까웠다고 평할 만하다. 원정이었음에도 불구, 미드필드 싸움에서 도리어 우위를 점하는 등 경기내용 또한 나쁘지 않았다는 평이다. 스코어에 관계없이 승리하기만 하면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게 될 전망이다. 역시나 FW 고미-MF 지오빈코 콤비의 개인능력, 해결사 기질, 높은 골 결정력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MF 에두아르두가 16강부터 ACL 로스터에서 제외된 상태지만 전 왓포드 MF 카리요가 측면 쪽에서 제 활약을 펼쳐주고 있어 그리 큰 손실은 없어 보인다. 이티하드와의 경기는 일명 '사우디 클라시코'로 불리는 전통의 라이벌 대결로, 최근 상대전적은 3승 2무로 알 힐랄의 일방적인 우세다.


이티하드는 홈에서 득점없이 비겼음에도 불구, 원정 2차전을 통해 승부수를 던져볼 수 있게 됐다. 골을 넣고 비기면 연장 없이 준결승으로 향할 수 있기 때문. 90분 내에 1-1, 2-2와 같은 스코어로 비길 경우 원정 다득점 우선 원칙에 의해 알 힐랄을 제압하고 준결승으로 향하게 될 전망이다. 2차전 정황이 딱히 불리해 보이진 않는다. FW 호마리뉴가 ACL에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점, 새로 영입한 MF 베키오가 빠르게 팀에 녹아들었다는 점도 호재로 다가온다. 단, 백전노장 MF 히메네스는 가족들이 살해 위협을 받는 등 불미스런 사건에 연루됨에 따라 이번 2차전 출전여부가 불투명해졌다는 소식이다. 결장 시 MF 비야누에바의 두 어깨가 평소보다 무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ACL 원정에선 최근 5전 1승 3무 1패로 5할 승률을 유지하고 있는 중. 알 힐랄 원정에선 2016-17 시즌에 거둔 2-0 승이 가장 최근의 승리다.


9월 18일 UCL 04:00 [나폴리 VS 리버풀]


지난 시즌 16강 진출에 실패했던 나폴리는 두 시즌 연속 리버풀과 같은 조에 편성되는 불운을 겪었다. 안첼로티 감독 2년 차를 맞이하여 한층 탄탄해진 조직력을 앞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단, 시즌 초반 리그전 뚜껑을 열어보면 화끈한 공격력 못지않게 수비불안이 눈에 띈다는 평이다. 수비의 핵 DF 쿨리발리가 잦은 실수를 남발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그래도 A매치 휴식기 동안 FW 밀리크, 인시녜 등이 부상에서 복귀하는 등 호재도 충분하다는 평가. DF 히사이 외에 풀전력 가동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대회 홈경기에선 최근 5전 3승 1무 1패로 변함없는 강세가 눈에 띈다. 리버풀 상대로도 지난 시즌 홈 1-0 승, 원정 0-1 패로 팽팽한 호각세를 이룬 바 있다.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은 새로운 시즌에도 개막 직후 4연승을 질주하며 건재함을 과시 중에 있다. FW 피르미누-마네-살라 삼각편대가 고른 호조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챔스에서도 순항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지난 시즌 챔스 우승 주역들이 고스란히 잔류해 있다는 점, DF 판 다이크 중심의 수비진이 올 시즌 들어 더욱 견고해진 모습을 과시 중이라는 점 등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GK 알리송의 부상 공백을 대체하고 있는 GK 아드리안이 챔스에서도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을지 여부가 최대 관건이다. 동대회 원정에선 최근 5전 2승 3패로 심한 기복을 나타내고 있는 중. 이탈리아 원정에서도 나폴리(0-1), 로마(2-4), 피오렌티나(0-2) 상대로 3연패를 기록하는 등 요근래 꾸준한 약세가 눈에 띈다.


9월 18일 UCL 04:00 [잘츠부르크 VS KRC헹크]


2017-18 시즌 유로파리그 준결승, 2018-19 시즌 16강까지 올랐던 잘츠부르크가 이번에는 챔스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1994-95 시즌 이후 무려 25년 만에 챔스 본선으로 돌아온 상황. 그만큼 이번 홈 첫경기 승리에 대한 동기부여가 최고조에 올라 있을 법하다. 리버풀-나폴리의 '2강구도'가 뚜렷한 E조 판도를 떠올리면 이번 홈경기 패배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밖에 없을 전망이다. 배수의 진을 치고 파상공세를 펼치게 될 듯. 단, 3년 동안 팀을 이끌어 온 로제 감독이 묀헨글라트바흐로 떠났다는 점, 주포 FW 다부르 포함 일부 주력들의 이적 공백 등은 가볍지 않은 불안요소로 다가온다. 시즌 초반 11골을 몰아치고 있는 FW 할란트, 마찬가지로 4골 포함 호조를 유지 중인 FW 황희찬 등의 활약여부가 최대 관건이다. 헹크 상대로는 이번에 첫 공식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벨기에 챔피언 헹크는 2011-12 시즌 이후 8년 만에 챔스 본선 무대로 컴백했다. 유로파리그에선 2016-17 시즌 8강, 2018-19 시즌 32강 등의 성과를 내며 나름의 경쟁력을 발휘했던 팀이다. 다만 공격축구를 구사하던 클레망 감독이 팀을 떠나고 마쭈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데다, MF 포수엘로를 비롯한 일부 주력들의 이적 공백도 가볍지 않아 보인다는 평가. 리버풀-나폴리-잘츠부르크가 포진한 E조에서 생존이 가능할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그나마 해 볼 만한 잘츠부르크와의 원정경기에서 패할 경우 16강 진출은 더욱 쉽지 않아질 전망이다. 지난 시즌 리그 23골을 몰아쳤던 주포 FW 사마타는 부상으로 이번 경기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라는 소식. 월요일까지 정상 훈련을 소화하지 못한 만큼 출전하더라도 컨디션에 의문부호가 남는다. 한편 동대회 원정에선 2011-12 시즌 조별 라운드 당시 레버쿠젠(0-2), 첼시(0-5), 발렌시아(0-7) 상대로 3연속 대참사를 당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9월 18일 UCL 04:00 [도르트문트 VS 바르셀로나]


지난 시즌 16강에서 토트넘에게 완패를 당했던 도르트문트가 파브르 감독 2년 차를 맞이하여 대대적인 명예회복에 나선다. 지난 주말 홈에서 레버쿠젠을 4-0으로 대파하는 등 초반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는 평가. 파브르 감독 휘하에서 점유율 축구 스타일을 고스란이 유지 중인데다, FW 알카세르-산초-MF 로이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주력들을 잔류시키는데 성공한 덕분이다. 감독의 철학 및 팀 스타일 상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상대로도 미드필드에서부터 맞불을 놓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바르사-인테르와 함께 험난한 F조에 포진해 있는 만큼 16강 진출을 위해선 홈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기도 하다. 독일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떠오른 DF 슐츠는 여전히 부상 중이라는 소식. DF 피슈첵, 모레이 역시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지만 아키미-아칸지-훔멜스-게헤이루가 포백라인을 책임질 수 있어 아주 큰 걱정거리는 없는 상태다. 동대회 홈경기에선 최근 5전 2승 1무 2패로 5할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예년의 절대강세가 한풀 꺾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


지난 시즌 준결승에서 리버풀에게 대역전을 허용했던 바르사는 5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장을 내민다. 발베르데 감독에게 한 시즌 더 기회를 부여하는 한편 FW 그리즈만, MF 더 용, DF 주니오르 등을 영입하여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 FW 파티, MF 알레냐와 같은 신예 선수들도 기대 이상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어 지난 시즌보다 균형 잡힌 전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스 FW 메시가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음에도 불구, 완성도 높은 공격축구를 펼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해 볼 만하다. 메시는 이번 원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라는 소식. 반면 주말 발렌시아전(5-2) 2골로 화려한 컴백쇼를 펼친 FW 수아레스는 선발 출격이 유력해 보인다. 동대회 독일 원정에선 요근래 묀헨글라트바흐(2-1), 레버쿠젠(1-1), 바이에른 뮌헨(3-2) 상대로 5할 승률을 나타낸 바 있다.


9월 18일 UCL 04:00 [SL벤피카 VS 라이프치히]


지난 시즌 조별 라운드에서 바이에른 뮌헨-아약스에 밀려 탈락 고배를 마셨던 벤피카가 올 시즌에는 16강 진출을 노린다. 리옹-제니트-라이프치히와 함께 비교적 해 볼 만한 G조에 편성된 만큼 대진운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 단, 팀의 어린 에이스였던 FW 펠릭스가 AT 마드리드로 떠났음은 물론, FW 조나스가 은퇴하고 MF 살비오마저 팀을 떠나는 등 객관적 전력이 다소 약화됐다는 평이다. 지난 시즌 라요의 에이스였던 FW 데 토마스가 챔스 무대에서 전혀 검증된 바가 없다는 점, 상당 수 주력들이 부상으로 결장한다는 점도 상당히 뼈아픈 악재들로 다가온다. 게다가 동대회 홈경기에선 최근 5전 1승 1무 3패로 예년보다 훨씬 약해진 모습으로 일관 중에 있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조별 라운드에서 탈락했던 라이프치히는 사상 첫 챔스 16강 진출을 노린다. 호펜하임에서 건너온 '젊은 명장' 나겔스만 감독 휘하에서 한층 공격적인 축구를 펼치고 있다는 평가. 지난 주말 바이에른 뮌헨과의 리그 홈경기에서도 접전 끝에 1-1로 비기는 등 초반 폼이 상당히 좋아 보인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다른 무엇보다 주포 FW 베르너가 리그 4경기 5골을 몰아치고 있을 정도로 절정의 골감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기존 부상자 MF 볼프 외에 MF 캄플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라는 소식. 대체 요원들이 충분한 만큼 결장하더라도 큰 손실은 없을 전망이다. 동대회 원정에선 2017-18 시즌 당시 베식타스(0-2), 포르투(1-3), 모나코(4-1) 상대로 1승 2패를 기록했던 전적이 있다.


9월 18일 UCL 04:00 [첼시 VS 발렌시아]


첼시는 지난 시즌 우여곡절 끝에 리그 4위, 유로파리그 우승이란 가시적 성과를 내며 챔스 복귀에 성공했다. 피파 측의 징계로 인해 여름 영입 없이 새로운 시즌을 준비했음에도 불구, 초반 순항 흐름이 돋보이는 상황. 램파드 신임감독 휘하에서 막강 화력을 내뿜으며 최근 3경기 2승 1무, 10득점 6실점을 기록한 끝에 리그 6위로 치고 올라간 상태다. MF 캉테-DF 뤼디거 공백으로 인해 수비진이 지속적으로 흔들리고 있긴 하지만 FW 에이브러햄을 필두로 한 공격진의 폼이 고르게 좋아 보인다는 평이다. 이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동대회 홈경기에선 최근 5전 1승 3무 1패로 5할 승률을 나타내고 있는 중. 발렌시아 상대로는 통산 맞대결 전적 3승 3무로 무패 전적이 눈에 띈다.


지난 시즌 4위로 두 시즌 연속 챔스 진출에 성공한 발렌시아는 느닷없이 마르셀리노 감독을 경질하는 강수를 띄웠다. 피터 림 구단주와 지속적인 불화를 겪어 온 마르셀리노 감독의 후임으로는 셀라데스 전 스페인 U-21 대표팀 감독이 부임해 있는 상황. 선수들이 이 결정에 불만을 품고 기자회견을 보이콧하는 등 대단히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첼시 원정길에 올랐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오는 1월 일부 주력들이 팀을 떠날 예정이란 소식마저 들려온다. 이와 별개로, 시즌 초반 내내 수비진이 엉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첼시 공격진의 상승세를 견뎌낼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기존 부상자들인 MF 솔레르, DF 피치니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MF 이강인은 이번에도 원정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동대회 원정에선 2무 3패로 5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 중이다.


9월 18일 UCL 04:00 [아약스 VS 릴OSC]


지난 시즌 4강팀 아약스는 플레이오프에서 아포엘을 종합스코어 2-0으로 완파,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최근 두 차례 리그전에서 2연속 4-1 대승을 거두는 등 공격진이 기대에 걸맞은 화력을 내뿜고 있는 상황. 비록 중원과 수비의 핵 MF 더 용-DF 더 리흐트를 떠나보내긴 했으나, 그 외 대부분의 주력들을 잔류시킨 만큼 탄탄한 조직력에도 기대를 걸어볼 수 있는 흐름 및 양상이다. 역시나 더 용이 팀을 떠난 상태에서 중원 엔진 MF 판 더 베이크마저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미드필드진을 최대 불안요소로 손꼽을 만하다. MF 알바레스, 마르티네스 등의 신입생들이 자국리그에선 문제없이 제 몫을 다해주고 있으나, 챔스 레벨에선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다. 반면 FW 타디치를 필두로 한 공격진의 폼은 변함없이 좋아 보인다. 동대회 홈경기에선 본선 기준 최근 5전 1승 2무 2패를 기록 중이지만 바이에른 뮌헨(3-3), 레알 마드리드(1-2), 유벤투스(1-1) 등을 상대했다는 점을 감안해 줄 필요가 있다.


지난 시즌 리그앙 준우승을 차지한 릴은 2012-13 시즌 이후 7년 만에 챔스 본선 무대로 돌아왔다. 아자르-제르비뉴를 앞세워 리그앙 우승을 차지했던 7-8년 전 이후 새로운 전성기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는 평가. 비록 에이스 FW 페페를 아스널로 떠나보내긴 했지만 젊고 패기 넘치는 유망주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챔스에서도 만만치 않은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첼시, 아약스, 발렌시아와 함께 비교적 해 볼 만한 H조에 포진했다는 점도 동기부여를 상승시키는 요인이다. MF 제카, DF 수마오로 복귀가 반가운 반면 FW 웨아, MF 마이아는 부상으로 이번 원정에 불참했다는 소식. 마이아의 빈자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건너온 MF 산체스가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대회 원정에선 2012-13 시즌 당시 발렌시아(0-2), 바이에른 뮌헨(1-6), 바테 보리소프(2-0) 상대로 1승 2패를 기록했던 전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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